제목대로 친구가 갑자기 저녁에 200만원만 빌려달라고 톡이 왔어요 나이는 20대 후반이고 저는 프리랜서 예체능 강사 친구는 보험일을 하는거 같아요
고등학교 동창이고 고등학교때부터 약간 얍삽?계산?적인 친구라고 해야되나..좀 행동이 약았기도 했고 친구끼리 뭐 할때 금전적인건 딜을 막 하려는 친구라 저랑은 진짜 안맞는다 했는데 친구5명 무리중에 한명이라 다같이 만나는일이 많아서 쭉 연락하고 지냈어요 그러다 그친구랑 다른친구 한명이 싸우면서 손절하고 톡방을 나가버리고 4명만 남았는데 한명은 또 어찌저찌 톡방을 나가 셋만남게 됐고 자주 만나지도 않게 됐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200만원만 빌려달라고 톡이 오더라구요?그래서 제 성격 자체가 가족이랑도 돈거래는 하지말자 주의고 현금을 갖고는 있었지만 저는 프리랜서라 제 입장에서 200이 적은돈이 아니고 선뜻 빌려주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상황 설명하고 갖고있는 현금이 200은 안되는거 같고 나도 생활해야 돼서 힘들거같다 이랬더니 대뜸 돈 200도 없냐고 하는거예요
순간 너무 찔려서 저도 모르게 막 핑계를 대고 톡을 마무리 했는데 생각해보니 지도 없어서 빌려달라고 해놓고선 저한테 저리 말한게 너무 분하더라구요 근데 또 성격이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냥 넘겼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할수록 너무 열받네요...
시간이 지났지만 그친구한테 너는 왜 없냐는걸 돌려돌려 뭔가 좀 신박하게 멕이고 싶어져서 글 써봅니다 뭐라고할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
200만원 빌려달라는 친구한테 돈 없다했더니..
고등학교 동창이고 고등학교때부터 약간 얍삽?계산?적인 친구라고 해야되나..좀 행동이 약았기도 했고 친구끼리 뭐 할때 금전적인건 딜을 막 하려는 친구라 저랑은 진짜 안맞는다 했는데 친구5명 무리중에 한명이라 다같이 만나는일이 많아서 쭉 연락하고 지냈어요 그러다 그친구랑 다른친구 한명이 싸우면서 손절하고 톡방을 나가버리고 4명만 남았는데 한명은 또 어찌저찌 톡방을 나가 셋만남게 됐고 자주 만나지도 않게 됐어요
근데 어느날 갑자기 200만원만 빌려달라고 톡이 오더라구요?그래서 제 성격 자체가 가족이랑도 돈거래는 하지말자 주의고 현금을 갖고는 있었지만 저는 프리랜서라 제 입장에서 200이 적은돈이 아니고 선뜻 빌려주기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상황 설명하고 갖고있는 현금이 200은 안되는거 같고 나도 생활해야 돼서 힘들거같다 이랬더니 대뜸 돈 200도 없냐고 하는거예요
순간 너무 찔려서 저도 모르게 막 핑계를 대고 톡을 마무리 했는데 생각해보니 지도 없어서 빌려달라고 해놓고선 저한테 저리 말한게 너무 분하더라구요 근데 또 성격이 따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그냥 넘겼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수록 생각할수록 너무 열받네요...
시간이 지났지만 그친구한테 너는 왜 없냐는걸 돌려돌려 뭔가 좀 신박하게 멕이고 싶어져서 글 써봅니다 뭐라고할지 좀 알려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