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인연을 끊고싶습니다 60대에도 폭행

ㅇㅇ2025.05.22
조회59,644
조언 감사합니다
몇몇 쓰1레기 같은 인간들이 지들같은 악플 남기는데
평생 저주 받으며 고통스럽게 살다 죽기를 바랍니다 아멘

댓글 60

오래 전

Best엄마가 아빠와의 인연을 끊어야 하듯이, 쓴이도 엄마와의 인연을 끊어야 살 수 있어요. 각자의 굴레를 정리합시다. 만약 그대로 이혼하셔도 감정쓰레기통은 변하지않아요. 이젠 외롭고 힘들고 돈 없고, 누가 무시했고 아프다고 하시겠죠.

ㅇㅇ오래 전

Best원룸방 얻어줄테니 나올거냐고 물어보세요. 아마 거절할확룰99%, 거절하면 맞았다는일로 나에게 하소연하지말고 112에 전화하라고하세요. 그럼 연계해서 다른 도움 줄것같지만 엄마가 이것도 거절할듯? 그럴때마다 엄마스스로 선택한거라는걸 매번 인식시켜주세요. 본인인생 스스로 결정해서 사는거죠. 아빠헤어질기회가있음에도 본인이 아빠를 택하면서 무슨 ..

ㅇㅇ오래 전

Best엄마는 본인이 인생을 선택한 겁니다. 원글도 본인의 인생을 선택하세요. 계속 감정쓰레기통으로 살건지 본인의 인생을 구제할건지.. 인연 끊고 산다고 해도 아무도 본인을 비난하거나 하지 않아요.

ㅇㅇ오래 전

Best엄마라는 사람한테 문제가 많아서 연 끊은 사람인데요 이제 좀 살거 같아요. 처음에나 좀 힘들지 생각보다 나한테 훨씬 이득입니다. 님이 그렇게 질질 끌려다니는건 이혼 못 하는 엄마랑 똑같이 그렇게 선택해서 그런거에요

ㅇa오래 전

망할 위로해줬더니 개독이었어

ㅇㅇ오래 전

다~ 각자의 인생이 있는 법. 그게 인생이다.

이모씨오래 전

차단 차단

2333오래 전

쓰니님 매정이란게있어요 자기 받아줄 사람 없다는것도 알고 또 매에길들여졌고 세상에 자기가 제일 처량하다는 심리에빠져서 위로는 또 받고싶은겁니다

ㅇㅇ오래 전

댓글들 말대로 어머니가 못 빠져 나오는건 아마 노후가 안 되어있어서 말도 맞음. 그리고 사람은 아이러니하게도 낯선 행복보다 익숙한 불행을 찾음. 그리고 이제 하도 내성이 생기고 하다보니 그냥 불행한 나 자신에 빠져있는것도 있고, 만약 이혼해도 문제인게 재산을 받아내고 방이라도 하나 얻어서 어머니가 혼자 사실 각오하면 모르겠는데... 웃긴게 저 나이대 어머니들 불행하다 염불외면서 자기를 괴롭히는 가해자를 동정하고 짠하게 여김. 그냥 남미새는 이 나라 디폴트인듯. 그냥 어머니 포기하세요 평생 저러고 살겁니다. 딸한테 감정쓰레기통 시키고 본인은 또 자기 신랑 밥차리겠죠.

ㅇㅇ오래 전

댓글들 참 참 쉽게 얘기하네ㅋㅋ 엄마가 왜 못나오겠음? 노후 안되어 있어서임. 그 나이대 대부분 여성들이 그랬듯 일 못함. 그러니 저축없음. 연금도 없음. 원룸 얻어 나오게 하면 그럼 평생 책임질거임? 자식한테 못할짓이라 생각하겠지. 경력 없는데 뭔일을 할건데? 평생 하겠어? 그런저런 생각하면 못나오는거지 왜 그럴까 생각도 안해보고 한심한 취급하는 한심한 댓글들 ㅋ

모지오래 전

엄마는 그렇게 사는게 익숙해졌지만 분풀이할 대상이 필요한거고 아무리 강제적으로 이혼시켜도 쓰니원망할거같으다.어느 60대아줌마 보니 쓰니엄마랑 비슷한데 이혼안하고 질병으로남편죽고서끝났다는..고르 답없음 인연끊어요

ㅇㅇ오래 전

쓰니한텐 쓰니 엄마도 가정폭력 가해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정신 차리시죠.

성수동오래 전

저도 가족이 그러한데 나중에 알코올 중독이라는 병에 대해 자세히 공부하고 깨달았습니다. 알코올 중독자들의 특징입니다. 병으로 인지 하셔야 합니다. 도덕성 결여 / 정상적 사고방식이 불가능 이는 명백히 치료가 필요한 질병입니다. 더이상 고통받지 마세요. 강제입원을 하더라도 술을 끊어야 합니다. '대체 우리 아버지는 왜 그럴까' 라는 고통 속에 살지 마세요. 병이라서 가족들이 어떻게 할 수 있는 여지가 없습니다. 전문가의 도움을 꼭 받으세요. 유튜브 보다는 서점에서 관련된 책 몇권 사서 읽으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Whatthef오래 전

쓰레기한녀들아 연끈는게 쉽냐.. 여기 연끊으라고 댓글다는 년들 꼭 나이처먹고 자식들한테 폭행당하거나 한겨울에 집에서 쫓겨나게 될꺼야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