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2일 채널 '고준희 GO'에서는 고준희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3주 만에 촬영했다는 고준희는 "오랜만에 촬영 오랜만에 만났는데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제작진 말에 "지금 10kg 가까이가 (빠졌다).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 뭔가 마음적으로 조금.."이라고 털어놨다.
‘고준희 GO’ 영상 캡처
제작진이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추론한다. 무슨 마음고생하는지 걱정한단 말이야"라고 하자 고준희는 "실연의 (아픔 때문에).. 고백을 했다 차여서"라고 털어놨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3월 '이용진 유튜브' 콘텐츠 '용타로'에 출연해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저한테 마음이 있을지 궁금하다. 연예인이 아니다. (그 사람이) 제가 원래 좋아하던 스타일과 다르다. 키가 175cm 이상이고 덩치는 보통이다. 호남형 외모를 가졌다. 딱 한 번 봤는데 호감이 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타로점을 본 이용진은 "상대방도 엄청난 호감과 관심이 있다. 카드로 봤을 때는 그 사람도 준희 씨처럼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다분하다. 다음 만남을 어떻게 해서든지 한 번 더 만들려고 하는 노력이 있을 수 있다. 그 사람은 작전을 짜는 단계다. 특별한 만남을 계획하고 있을 수 있다. 상대가 엄청 절제하고 있다. 표현하고 싶어서 미쳐 날뛰는데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
고준희, 관심 있는 사람 생겼다더니 “고백했다 차여서 10㎏ 빠져”(고준희 GO)
‘고준희 GO’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고준희가 고백했다 차여 10kg 가까이 빠졌다고 밝혔다.
5월 22일 채널 '고준희 GO'에서는 고준희가 다이어트 식단을 공유하기 전 제작진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공개됐다.
3주 만에 촬영했다는 고준희는 "오랜만에 촬영 오랜만에 만났는데 살이 너무 많이 빠진 것 같다"는 제작진 말에 "지금 10kg 가까이가 (빠졌다). 다이어트를 한 건 아니다. 뭔가 마음적으로 조금.."이라고 털어놨다.
제작진이 "그렇게 말하면 사람들이 추론한다. 무슨 마음고생하는지 걱정한단 말이야"라고 하자 고준희는 "실연의 (아픔 때문에).. 고백을 했다 차여서"라고 털어놨다.
한편 고준희는 지난 3월 '이용진 유튜브' 콘텐츠 '용타로'에 출연해 "관심 있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도 저한테 마음이 있을지 궁금하다. 연예인이 아니다. (그 사람이) 제가 원래 좋아하던 스타일과 다르다. 키가 175cm 이상이고 덩치는 보통이다. 호남형 외모를 가졌다. 딱 한 번 봤는데 호감이 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한 타로점을 본 이용진은 "상대방도 엄청난 호감과 관심이 있다. 카드로 봤을 때는 그 사람도 준희 씨처럼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다분하다. 다음 만남을 어떻게 해서든지 한 번 더 만들려고 하는 노력이 있을 수 있다. 그 사람은 작전을 짜는 단계다. 특별한 만남을 계획하고 있을 수 있다. 상대가 엄청 절제하고 있다. 표현하고 싶어서 미쳐 날뛰는데 스스로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