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전남편 이영돈이 황정음 부동산 가압류 걸었다고 ㄷㄷ 횡령 코인투자에 이혼한 전남편까지 ㄷ

ㅇㅇ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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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전남편 이영돈이 황정음 부동산 가압류 걸었다고 ㄷㄷ 횡령 코인투자에 이혼한 전남편까지 ㄷㄷㄷ

황정음이 보유한 서울 부동산이 전 남편 이영돈 대표 회사로부터 가압류됐다. 거암코아는 황정음에게 1억 5700만 원의 대여금 소송을 제기했고, 법원은 그녀의 도시형생활주택 일부를 가압류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해당 부동산은 2013년 약 18억에 매입한 자산으로, 또 다른 제3자도 가압류를 신청해 처분이 불가능한 상태다. 황정음은 과거 자신이 운영한 법인 자금 43억 원을 코인 투자에 사용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고, 현재는 자산을 처분하며 변제를 진행 중이다.

▶ 황정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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