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코요태가 멤버 빽가의 모친상에 슬픈 마음을 전했다.23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빽가 모친의 장례식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한 달 전 병실에서 밝게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었었는데...”라고 했다.이어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빽가 어머님 잘 보내드렸습니다. 많은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사진 속 신지와 김종민은 빽가 모친 영정사진 앞에서 다소곳한 자세로 서서 슬퍼하고 있다. 빽가 역시 슬픔에 잠긴 모습이다.한편 신지는 지난해 11월 신곡 ‘사계’를 발매했다. ‘사계’는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의 과거를 추억하며 여전히 함께할 미래를 바라보는 곡이다.Copyright ⓒ 헤럴드PO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코요태, 빽가 모친 영정사진 앞 슬픔..“한 달 전 병실에서 함께였는데”
신지 채널[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코요태가 멤버 빽가의 모친상에 슬픈 마음을 전했다.
23일 신지는 자신의 채널에 빽가 모친의 장례식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신지는 사진과 함께 “한 달 전 병실에서 밝게 웃으며 함께 사진을 찍었었는데...”라고 했다.
이어 “오늘은 마지막 인사를 하고 마지막 사진을 찍고 빽가 어머님 잘 보내드렸습니다. 많은 위로와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인사 올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신지와 김종민은 빽가 모친 영정사진 앞에서 다소곳한 자세로 서서 슬퍼하고 있다. 빽가 역시 슬픔에 잠긴 모습이다.
한편 신지는 지난해 11월 신곡 ‘사계’를 발매했다. ‘사계’는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코요태의 과거를 추억하며 여전히 함께할 미래를 바라보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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