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나길 식욕없고 소식가인 안영미의 소식세끼 ㅋㅋㅋㅋ(그래도 3끼를 다 먹긴 하나봄 오) 일단 먹는 것도 귀찮음먹으려고 뭘 하는 것도 귀찮음 그래도 어찌저찌 한세월 비벼서 비빔밥 완성됨 ㅋㅋㅋ근데 어떻게 먹는게 귀찮냐 비비는게 귀찮냐 설레는 게 정상 아니였나 ㅎㅎ그렇게 힘겹게 한숟갈 뜨는데... 의외로 한입은 꽤 풍성함 근데 이제 그 한 숟갈 약 2분만에 씹어 삼키는 기적의 식사법 보유 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또 다시 두번째 숟갈을 뜨는데... 어휴 다먹었다>>아침 식사 끄읕.-_-그 다음 스케쥴이 끝나고 오후 4시 경과점심시간이 꽤 지난거 아닌가 싶은데 무슨 메뉴를 픽하려나 궁금..... 해할 필요가 없음 -_-안영미의 늦은 점심 메뉴는 아까 아침에 먹다 남긴 그 비빔밥 -_-(그치.. 남았겠지) 하지만 한 숟갈 먹고 스케줄 때문에 다시 나감 ㅎㄷㄷㄷㄷㄷ 점심식사는 결국 소식이 아니라 시식 수준으로 마무리 ㅠㅠㅠㅠ스케쥴 마치고 어느덧 7시 경과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찐이네저녁 메뉴도 역시 아까 아침과 점심에 먹다 남긴 비빔밥... 결국 하루 세끼 비빔밥 한그릇 완... 이런 식사량이라면 한달 식비 걱정은 평생 안해도 될 것 같긴 한데역시 마른 사람은 이유가 있긴 하다그리고 고작 저거 먹고 움직일 힘이 있다는 것도 대단함 저 연비가 너무 부러움 122
소식가 안영미의 충격적인 하루 식사량
타고나길 식욕없고 소식가인 안영미의 소식세끼 ㅋㅋㅋㅋ
(그래도 3끼를 다 먹긴 하나봄 오)
일단 먹는 것도 귀찮음
먹으려고 뭘 하는 것도 귀찮음
그래도 어찌저찌 한세월 비벼서 비빔밥 완성됨 ㅋㅋㅋ
근데 어떻게 먹는게 귀찮냐 비비는게 귀찮냐 설레는 게 정상 아니였나 ㅎㅎ
그렇게 힘겹게 한숟갈 뜨는데...
의외로 한입은 꽤 풍성함
근데 이제 그 한 숟갈 약 2분만에 씹어 삼키는 기적의 식사법 보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다시 두번째 숟갈을 뜨는데...
어휴 다먹었다>>아침 식사 끄읕.
-_-
그 다음 스케쥴이 끝나고 오후 4시 경과
점심시간이 꽤 지난거 아닌가 싶은데 무슨 메뉴를 픽하려나 궁금.....
해할 필요가 없음 -_-
안영미의 늦은 점심 메뉴는 아까 아침에 먹다 남긴 그 비빔밥 -_-
(그치.. 남았겠지)
하지만 한 숟갈 먹고 스케줄 때문에 다시 나감 ㅎㄷㄷㄷㄷㄷ
점심식사는 결국 소식이 아니라 시식 수준으로 마무리 ㅠㅠㅠㅠ
스케쥴 마치고 어느덧 7시 경과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찐이네
저녁 메뉴도 역시 아까 아침과 점심에 먹다 남긴 비빔밥...
결국 하루 세끼 비빔밥 한그릇 완...
이런 식사량이라면 한달 식비 걱정은 평생 안해도 될 것 같긴 한데
역시 마른 사람은 이유가 있긴 하다
그리고 고작 저거 먹고 움직일 힘이 있다는 것도 대단함 저 연비가 너무 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