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채동하/사진=더블유에스엔터테인먼트[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G워너비 故 채동하가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덧 14년이 흘렀다.26일은 故 채동하의 14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1년 5월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0세.故 채동하는 생전 우울증을 앓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약을 복용하며 통원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1981년생인 故 채동하는 지난 2002년 데뷔했다. 이후 2004년 SG워너비 멤버로서 활동했다. SG워너비는 ‘타임리스(Timeless)’,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살다가’, ‘죄와 벌’, ‘내 사람’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수상 이력도 화려했다. SG워너비는 2005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비롯해 골든디스크 디지털부문 대상, 2007년 골든디스크 대상 등을 수상하며 업적을 남겼다.故 채동하는 명품 보컬이자, 팀의 리더로 활동했으나, 지난 2008년에 탈퇴했다. 고인은 솔로로 활동하며 ‘’어떻게 잊겠습니까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하루가 미치고‘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이후 2011년 1월에는 박지헌과 ‘어제 같은데’를 발매했다. 고인은 별다른 활동 없이 돌연 세상을 떠나 연예계를 슬픔에 빠트렸다.故 채동하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4년이 흐른 가운데, 여전히 고인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
[팝업]SG워너비 故 채동하, 별이 된 영원한 리더‥오늘(26일) 14주기
故 채동하/사진=더블유에스엔터테인먼트[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SG워너비 故 채동하가 우리 곁을 떠난지 어느덧 14년이 흘렀다.
26일은 故 채동하의 14주기다. 고인은 지난 2011년 5월 은평구 불광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0세.
故 채동하는 생전 우울증을 앓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약을 복용하며 통원치료를 받았으나, 결국 세상을 떠났다.
1981년생인 故 채동하는 지난 2002년 데뷔했다. 이후 2004년 SG워너비 멤버로서 활동했다. SG워너비는 ‘타임리스(Timeless)’,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살다가’, ‘죄와 벌’, ‘내 사람’ 등 수많은 명곡을 남겼다.
수상 이력도 화려했다. SG워너비는 2005년 골든디스크 대상을 비롯해 골든디스크 디지털부문 대상, 2007년 골든디스크 대상 등을 수상하며 업적을 남겼다.
故 채동하는 명품 보컬이자, 팀의 리더로 활동했으나, 지난 2008년에 탈퇴했다. 고인은 솔로로 활동하며 ‘’어떻게 잊겠습니까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하루가 미치고‘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았다.
이후 2011년 1월에는 박지헌과 ‘어제 같은데’를 발매했다. 고인은 별다른 활동 없이 돌연 세상을 떠나 연예계를 슬픔에 빠트렸다.
故 채동하가 세상을 떠난 지 어느덧 14년이 흐른 가운데, 여전히 고인의 목소리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