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신민아, 15년 전 러블리 ‘구미호’ 그대로‥보조개 미소에 빠지겠어

쓰니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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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민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미소로 러블리 미인의 정석을 선보였다.

신민아는 5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를 통해 촬영 현장에서의 본인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게시했다.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신민아는 채도 높은 블러셔 메이크업을 하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가녀린 보디라인, 발그레한 볼과 깊은 보조개 미소가 어우러져 주변을 환하게 밝힌다.

41세’ 신민아, 15년 전 러블리 ‘구미호’ 그대로‥보조개 미소에 빠지겠어신민아 소셜미디어

또한 신민아는 만 41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놀라움을 안겼다.

한편 1984년생인 신민아는 5살 연하의 배우 김우빈과 2015년부터 10년째 열애 중이다.

신민아의 차기작은 웹소설 웹툰 원작의 '재혼 황후'이다.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가 황제 소비에슈로부터 이혼을 통보받고, 이를 수락하는 대신 서왕국의 왕자 하인리와의 재혼 허가를 요구하며 벌어지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으로, 신민아는 명석한 두뇌와 타고난 기품으로 칭송받는 동대제국의 황후 나비에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