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팬 미팅 성료→드라마 수상까지···기쁨이 가실 일 없네

쓰니2025.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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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배우 박신혜가 짜릿한 표정을 지었다.

23일 박신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너무너무 즐거웠던!!!!!!"라는 글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신혜 주변으로는 댄서로 보이는 스태프들이 있었으며, 이들은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박신혜, 팬 미팅 성료→드라마 수상까지···기쁨이 가실 일 없네

문근영을 이어 아시아 전역의 단독 팬미팅 매진이라는 역사를 써내려가는 박신혜는 결혼과 출산 이후에도 변치 않은 이미지로 여전히 세련된 방식을 갖고 팬들을 대하고 있다. 데뷔 초부터 남다른 댄스 실력이 화제였던 박신혜는 요 근래 팬미팅을 통해 여전한 실력을 보였다. 당장 현역 아이돌로 활동해도 손색이 없는 모습이었다.

또한 각종 브랜드의 화보를 찍는 박신혜는 작년 화제작이었던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가 미국 시상식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기쁨을 누렸다. 아울러 '지옥에서 온 판사'는 시즌2가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돌아, 팬들을 흥분시켰다.

박신혜, 팬 미팅 성료→드라마 수상까지···기쁨이 가실 일 없네

네티즌들은 "결혼 등으로 이미지 소비가 안 돼서 너무 소중함", "박신혜는 그냥 영원히 소녀임", "너무 예쁨"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혜는 2013년부터 시작된 아시아 투어를 일곱 번째로 시작해 화제를 모았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박신혜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