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필요할때도 말을 안해요
주치의쌤 말고는 안해요 그말도 많지 않아요.
전혀 아무말도 안해요 실어증이에요.
매일 범죄를 당하는 충격으로 몸이 굳었어요.
제발 디시인사이드랑 여기 좀 신고해주세요 힘들어요.
저는 유부남도 남자도 스토커 글알바 해커도 아니에요.
스토킹 피해자고 넷상 말도 안되는 헛소문을 매일 사이버불링 당해요.
지겹지만 오늘도 말해요.
닉네임 냉동딸기는 본명이 방소현이라고 매일 말을 합니다.
태어나서 마약 해본적 없습니다.
자살유도 살인청부가 맞습니다. 1년 넘게 매일 지속적으로 괴롭혀서 심신상실자 만들고, 지금 두달 가까이 신변위협글들 간접살인예고글 자살강요글을 사이버불링으로 종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지원받은 임시주거지에서 아예 밖을 안 나갑니다. 며칠에 한번 정도 나가요. )
두달여간 저를 없애겠다 죽이겠다는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제가 서울시에서 정신과 치료와 복지를 지원받고 있는 심신상실자라서 신변위협글들 임의로 조사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두통과 실어증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주치의 선생님을 만났을때 처음 사람과 말을 했는데 선생님도 이게 해결이 안되는게 안타까워서 출퇴근 입원병동에 (문화활동을 시켜서) 저를 보내서 말을 하게끔 하는 방향으로 어떤지 상담했지만, 제가 너무 사람에 대한 혐오가 심해서 지금 안됩니다. 더 혼자 격리 쉬기로 했어요.
저를 죽이고싶다, 죽이는 사람을 보내겠다
스스로 죽어라(자살권유) 닉네임과 이름을 특정하고
제 신변위협글을 남기는것은 익명사이트여도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보면됩니다.
저 24년내내 공중전화 피시방 폰사용 전부 미행감시 했으면서
자신들은 누구보다도 보호받아야 하나요?
범죄하는 자신들은 혹시 머리카락 한가닥이라도 루브르 박물관에 라이센스가 있어서 방탄유리에 보호받고 까발려지면 안되고 고결한가요?
저는 95년생 여자이고 조현병 환우가 전혀 아닙니다.
고위험단계 우울증 공황장애고 약을 먹고 있습니다.
입원 싫다고 강력하게 말씀드렸어요.
중증이상 정신병 증세 있는 분들과 있기 싫어요.
저는 폰만 보고 얌전한데 스트레스 받아요.
그리고 저는 남자도 레즈도 양성애자도 젠더도 아닙니다.
여긴 자꾸 사이버불링용 별명을 지어냅니다.
제가 몇주간 목소리가 전혀 안나왔을 때,
베디라고 사고판에서 사이버불링을 시작했습니다.
베디는 '악역,부랑자'라는 뜻도 있고
베네딕투스 줄임말로 목소리를 잃은 사람을 지칭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경찰이 저를 10007이라고 이야기해서
제가 "그게 뭐냐니깐,"
"그건 또 어떻게 들어가지고" 이런적이 있어요.
알려달라해도 씹혔습니다.
경찰한테 10007이 뭐죠?
경찰에게 제가 스토킹 당한다고 해도
벽에 이상한거 붙었다고 해도
무시하고 살라고 하고,
어떤 경찰들은 제가 알려준적이 없는데
어릴때부터 친인척까지 뒷조사해서
자기들이 썩소를 지으면서 말을 했었어요.
그러면서 들리게 정신병으로 보내자고 하고요.
( LGBT 이런 우스꽝스러운 변명하는 이유는 별로 키크지도 않은데 동대문거인이라고 헛소문을 내서요. 168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살을 유도하거나 방조하게 되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며 이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여 처벌하고 있습니다.
촉탁이나 승낙을 받아 사람을 살해하거나
자살방조 또는 교사하여 사람을 자살하게 하였다면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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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필요할때도 말을 안해요
주치의쌤 말고는 안해요 그말도 많지 않아요.
전혀 아무말도 안해요 실어증이에요.
매일 범죄를 당하는 충격으로 몸이 굳었어요.
제발 디시인사이드랑 여기 좀 신고해주세요 힘들어요.
저는 유부남도 남자도 스토커 글알바 해커도 아니에요.
스토킹 피해자고 넷상 말도 안되는 헛소문을 매일 사이버불링 당해요.
지겹지만 오늘도 말해요.
닉네임 냉동딸기는 본명이 방소현이라고 매일 말을 합니다.
태어나서 마약 해본적 없습니다.
자살유도 살인청부가 맞습니다. 1년 넘게 매일 지속적으로 괴롭혀서 심신상실자 만들고, 지금 두달 가까이 신변위협글들 간접살인예고글 자살강요글을 사이버불링으로 종종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지원받은 임시주거지에서 아예 밖을 안 나갑니다. 며칠에 한번 정도 나가요. )
두달여간 저를 없애겠다 죽이겠다는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데요. 제가 서울시에서 정신과 치료와 복지를 지원받고 있는 심신상실자라서 신변위협글들 임의로 조사 좀 해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두통과 실어증이 있습니다. 오랜만에 주치의 선생님을 만났을때 처음 사람과 말을 했는데 선생님도 이게 해결이 안되는게 안타까워서 출퇴근 입원병동에 (문화활동을 시켜서) 저를 보내서 말을 하게끔 하는 방향으로 어떤지 상담했지만, 제가 너무 사람에 대한 혐오가 심해서 지금 안됩니다. 더 혼자 격리 쉬기로 했어요.
저를 죽이고싶다, 죽이는 사람을 보내겠다
스스로 죽어라(자살권유) 닉네임과 이름을 특정하고
제 신변위협글을 남기는것은 익명사이트여도
법적으로 문제가 된다고 보면됩니다.
저 24년내내 공중전화 피시방 폰사용 전부 미행감시 했으면서
자신들은 누구보다도 보호받아야 하나요?
범죄하는 자신들은 혹시 머리카락 한가닥이라도 루브르 박물관에 라이센스가 있어서 방탄유리에 보호받고 까발려지면 안되고 고결한가요?
저는 95년생 여자이고 조현병 환우가 전혀 아닙니다.
고위험단계 우울증 공황장애고 약을 먹고 있습니다.
입원 싫다고 강력하게 말씀드렸어요.
중증이상 정신병 증세 있는 분들과 있기 싫어요.
저는 폰만 보고 얌전한데 스트레스 받아요.
그리고 저는 남자도 레즈도 양성애자도 젠더도 아닙니다.
여긴 자꾸 사이버불링용 별명을 지어냅니다.
제가 몇주간 목소리가 전혀 안나왔을 때,
베디라고 사고판에서 사이버불링을 시작했습니다.
베디는 '악역,부랑자'라는 뜻도 있고
베네딕투스 줄임말로 목소리를 잃은 사람을 지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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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저를 10007이라고 이야기해서
제가 "그게 뭐냐니깐,"
"그건 또 어떻게 들어가지고" 이런적이 있어요.
알려달라해도 씹혔습니다.
경찰한테 10007이 뭐죠?
경찰에게 제가 스토킹 당한다고 해도
벽에 이상한거 붙었다고 해도
무시하고 살라고 하고,
어떤 경찰들은 제가 알려준적이 없는데
어릴때부터 친인척까지 뒷조사해서
자기들이 썩소를 지으면서 말을 했었어요.
그러면서 들리게 정신병으로 보내자고 하고요.
( LGBT 이런 우스꽝스러운 변명하는 이유는 별로 키크지도 않은데 동대문거인이라고 헛소문을 내서요. 168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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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을 유도하거나 방조하게 되면 형사 처벌의 대상이 되며 이 행위를 범죄로 규정하여 처벌하고 있습니다.
촉탁이나 승낙을 받아 사람을 살해하거나
자살방조 또는 교사하여 사람을 자살하게 하였다면
1년 이상 10년 이하 징역이 내려질 수 있습니다.
[ ※ 심신상실자를 교사/방조한 때에는 살인죄의 간접정범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