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찰 순경이 식물인간 상태인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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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산경찰청 산하 "경찰관 중에 순경 한명이 식물인간으로 산다네요."

그런데 저한테 이런거 알려주지 마시고 입으로 직접 떠드는 맡만 적겠습니다.

저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경찰도 비참한게 사실입증 하나 하려고 자신의 조직을 깎아 내려가면서 까지 밝힐려고 하세요?

그러니까 부산에서 큰 사고를 친 애가 당신을 우습게 보죠.

대통령 팔아드시고 청와대 팔아드시고 그러는데 그러면서 사건 하나 형성하시고 그러면 그냥 개 깔로보이는거에요.

혹시 당신보다 더 도덕성이 훨씬 높은 애를 따라다닌거 아니에요? 지금 이런 애는 도덕적인 측면으로 보면 경찰서 평생 올 사람이 아니에요.

엄청난 작전에 의해서 휘말려서 온거에요.

순경이 지금 혼수상태에 빠져서 식물인간이라고 했지요?

그 서울에서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적 충격으로 애가 단순 신경증에서 조현병 진단을 받게 되면 애 뛰어내려 죽어요. 그런데 지금 더 중요한 점은 얘를 이미 1년을 따라 다닌 상태에서 완전히 다 떨어뜨렸기 때문에 애가 조현병이 걸린거에요. 그런데 원래라면 이게 상해치사죄인데 살아 남았는데 애가 조현병이 걸린 상태에서 10년을 더 따라다니신거죠?

얘 식물인간되는거에요. 혼수 상태에 빠지는거에요.

경찰관이 수사를 끝내고 가셔도 얘는 지금 이 트라우마에서 평생 시달리기 때문에 또 사고를 내는 겁니다.

그 무식한 경찰이든 검찰이든 간에 이제 정신과 상태가 조금 좋아지니 또 무리하게 굴어서 또 애를 정신상태를 악화시켜놓고 이런 상황이 도저히 납득이 안되거든요.

돌아보세요.~~~~~~~~^^ 진짜 내 솔직히 말하면 내가 경찰관 비리를 알아내서 그 경찰관 몰래 뒤 밟아도 그 경찰관들 전부 자수할거 같다.

내 지금 하나 예측하는게 있는데

"너네 청장 딸 지금 살해당했다."

이거는 내가 정신상태가 예로들어서 경계성 인격장애나 그런게 아니라 저기 정신조종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간접적으로 알려준다. 직접 이금 이 상태라고 알려주는게 아니라 간접적으로 알려주는데 "분명히 살해당했다."라고 예측이 가능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