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서 생 고함을 질렸드만 벌어진 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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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면에서 생고함을 질렀드만 벌어진 실화가 있습니다.

여자들이 정신을 차리기 시작했다네요.

오늘 어느 식당에서 어느 여자애가 말해줍니다.

"오빠가 생 난리를 부려서 여자들이 정신차렸다."

그럼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의 짓을 한거다.

걔도 지금 수사가 어떻게 흘러가고 공작활동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아서 소리 지른거다.

너네 그러고 다닐 때 얘 다른 형사사건 발생으로 기소됐어. 경찰관들 얘 기소할려고 온갖 미친 짓 다했다. 뭐 내가 경찰관 그렇게 해도 승진시켜주겠니?

푸하하하.^^

고맙게 생각하면 된다. 너네 역였으면 다 전과자 됐다.

저 위에서 한 사람 다 터트릴려고 준비하고 있었다.

세상 생각하고 있는거다. 나는 그 경찰관들이 애의 마지막 양심까지 버리는 짓은 안했으면 좋겠다.

얘 2015년도 12월에 완전히 눈 다돌게 하는 행동을 해서 10년 전쟁이 펼쳐졌다. 결국 그 사람들 다 뒤졌다. 그 사이에 사람 많이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