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대선] 교총 직원이 개인 정보를 유출했다는 것보다 중요한 것

천주교의민단2025.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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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만 유출되었으면교총 직원만 처벌하면 되는지를따져 보면 간단한 문제가 될 수도 있지만그 명단과 정보들을 가지고국민의힘에서 위촉장 여러 가지를 보냈다면국민의힘의 그 분들이 누구신지그리고 누구 명의인지를 놓고 보면그 분들이 모두 책임을 지셔야 합니다.문제를 어물쩡하게 넘어가지 마시고.
아래 같은 정서로 짓눌린 교직 사회에정신적으로 부담을 저렇게 주시면정신 건강이 취약해지는 그런 집단적 무의식이 작용하는뭔가가 있을지 몰라 더더군다나교직 생활이 어려우신 가운데저런 부담을 드렸다면우리는 파악하기 어려운 충격을 받으신 분들이계시게 마련입니다.
큰 책임을 지셔야 할 것입니다.그 분들이 받을 충격은 상상을 초월하는 경우가 발생해 있을가능성이 있기 때문에단순히 그런 위촉장 등을 발송하셨다는 것에책임만 지시는 것이 아니라정신적 피해를 주셨기 때문에야권에서 논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이 분들을 어떻게 할 것인지..선생님들을 직접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선생님들을 투입해서면담을 거치는 수사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안 그래도 교직 사회가 자꾸 정신적 고통과 부담이 늘어나고 있는 것은여당이면 확실히 파악하고 있어야 하는 것이어서다 알면서 그런 일을 하신 것이라서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선생님들께서 마음 편히 모든 것을 털어놓을 수 있고신뢰하실 수 있는 분들을 모셔서대화를 나누시고1:1로 면접을 하셔서정신적 피해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파악해서 이 문제를 따져 물어야 합니다.
그리고 책임 있는 분들은오늘로 모두 정계 은퇴하시기 바랍니다.그 명의가 누구 명의로 갔는지그 이름이 적혀 있는 정치인들은오늘로 대국민 사죄교육계에 사죄하시고정계를 은퇴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