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연애남매’ 출연자 재형이 5월 23일 자신의 SNS에 거꾸로 된 썸네일 이미지를 게시하며 일베 논란에 휘말렸다. 문제는 해당 날짜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이었고, 극우 커뮤니티가 이를 조롱하기 위해 사진을 거꾸로 올리는 관행이 있었기 때문이다.
재형은 “사진 속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 뒤집었다”고 해명했으며, 어머니와 식사 중 급히 올린 게시물이었다고 밝혔다. 총 4차례에 걸친 해명에도 여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일부는 공인의 무지라기엔 타이밍이 석연치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연애남매 재형 사진 뒤집어올려서 노무현 조롱 일베논란에 4차해명함 절대아니래
JTBC ‘연애남매’ 출연자 재형이 5월 23일 자신의 SNS에 거꾸로 된 썸네일 이미지를 게시하며 일베 논란에 휘말렸다. 문제는 해당 날짜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일이었고, 극우 커뮤니티가 이를 조롱하기 위해 사진을 거꾸로 올리는 관행이 있었기 때문이다.
재형은 “사진 속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 뒤집었다”고 해명했으며, 어머니와 식사 중 급히 올린 게시물이었다고 밝혔다. 총 4차례에 걸친 해명에도 여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다. 일부는 진심으로 받아들이는 반면, 일부는 공인의 무지라기엔 타이밍이 석연치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 재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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