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무슨 심리일까요?
저희 엄마가 그러는데 조금이라도 자기 맘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사방팔방 다 전화돌리고 만나서 소문내고
남욕하는걸 너무 좋아하세요.
저는 속상하면 남한테 얘기하는걸 꺼리는 편이여서
정 얘기하고 싶으면 친한 친구, 제 친언니에게만
말하는 편인데 저희엄마는 친하든 안친하든
다 떠벌리고 다니시네요.
제가 그러지 말라는데도 속상한데 말이라도 해야지
너가 돈만 많이 벌었어봐라.. 내가 이런 취급을 받나..
라고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더라구요.
20대 초반까진 엄마가 불쌍하고 안타까웠지만
좀 머리가 큰 지금은 하나도 안불쌍해요..
이제 분가를 해야할까 생각중이예요..
옆에서 전화돌리는 소리만 들어도 너무 짜증나네요..
남한테 모든걸 다 떠들고 다니는 사람
저희 엄마가 그러는데 조금이라도 자기 맘에 안드는 일이 있으면
사방팔방 다 전화돌리고 만나서 소문내고
남욕하는걸 너무 좋아하세요.
저는 속상하면 남한테 얘기하는걸 꺼리는 편이여서
정 얘기하고 싶으면 친한 친구, 제 친언니에게만
말하는 편인데 저희엄마는 친하든 안친하든
다 떠벌리고 다니시네요.
제가 그러지 말라는데도 속상한데 말이라도 해야지
너가 돈만 많이 벌었어봐라.. 내가 이런 취급을 받나..
라고 가스라이팅을 시도하더라구요.
20대 초반까진 엄마가 불쌍하고 안타까웠지만
좀 머리가 큰 지금은 하나도 안불쌍해요..
이제 분가를 해야할까 생각중이예요..
옆에서 전화돌리는 소리만 들어도 너무 짜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