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중학생인데 어머니께서 저를 색안경을 끼고 보시는 거 같아서 많이 지치고 힘듭니다..
보통 중학생쯤 되면 다들 사춘기가 시작되잖아요? 저는 근데 자라는 배경도 그렇고 어머니의 압박?(사춘기가 오기전부터 어머니께서 '너가 사춘기가 왔다고 짜증내도 나는 안봐준다' 이러면서 저에게 계속 말함)때문에 반항심도 생기면서 사춘기가 세게 왔던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이제 사춘기가 끝날때쯤 어머니께서 이제 저는 짜증만내는 아이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살짝만 해도 저를 노려보시면서 '야 oo 엄마가 말했지 짜증내지 말라고 또 뭐가 문젠데' 이러십니다. 이제 무슨말을 해도 혼만 나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쳤다는듯 무표정으로 있으면 한숨을 크게 들이쉬고 문을 쾅 닫고 가십니다. 그럴때마다 기분ㅈ같고 어서 빨리 독립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제 지친다..
보통 중학생쯤 되면 다들 사춘기가 시작되잖아요? 저는 근데 자라는 배경도 그렇고 어머니의 압박?(사춘기가 오기전부터 어머니께서 '너가 사춘기가 왔다고 짜증내도 나는 안봐준다' 이러면서 저에게 계속 말함)때문에 반항심도 생기면서 사춘기가 세게 왔던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이제 사춘기가 끝날때쯤 어머니께서 이제 저는 짜증만내는 아이로 보시는 것 같습니다. 제가 무슨말을 살짝만 해도 저를 노려보시면서 '야 oo 엄마가 말했지 짜증내지 말라고 또 뭐가 문젠데' 이러십니다. 이제 무슨말을 해도 혼만 나고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지쳤다는듯 무표정으로 있으면 한숨을 크게 들이쉬고 문을 쾅 닫고 가십니다. 그럴때마다 기분ㅈ같고 어서 빨리 독립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