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너무하네.

ㅇㅇ2025.05.24
조회3,995
그리워 하는 마음조차 허락하지 않는 너.
보내주는거,
다른 사람 만나라는 등..
대체 왜 그렇게 그리워 하는 마음 흔적에
차디찬 글을 남기는 건지..
그 사람들도 다 알아..
하지만 그만큼 그립고 소중해서 그러는건데...
왜 그렇게 딱딱 끊어내는 글만 남기는 거지?
진짜.. 너무하네..
너무 속상하다. 니 잘난 그 현실 감각의 드러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