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년이 조금 더 된 듯 하다!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해금~ 일주일에 한번 30분 유일하게 받고 있는 사교육!"이라 적었다.
이어 그는 "빠른 속도로 늘지는 않지만 습도 환경에 민감한 악기와 친해지는 과정이 좋은 친구를 사귀는 과정과 같다는데..... 좋은 소리를 내기까지 아직 멀었지만 한동안은 꾸준히 즐기며 하고 싶다고^^"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앞서 김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칠판 앞에서 홀로 발표를 진행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영재원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김설은 2021년 12월 교육청 발명 영재로서 영재원을 수료한 바. 당시 김설의 어머니는 "3월에 시험 보고 합격해서 꼬박 7개월 동안 결석 없이 수료를 하게 돼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털어놨다.
또 김설은 최근 부평구문화재단 아동청소년 공연제작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뮤지컬 어린이단을 함께 만들었다면서 공개적인 자리서 대중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설의 친오빠 역시 수학 영재로 알려졌다. 오빠인 김겸은 과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수학적 재능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
‘응팔’ 진주 폭풍성장, 영재원→해금 사교육→뮤지컬 어린이단 활동 릴레이
사진=배우 김설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응답하라 1988' 진주로 유명한 배우 김설이 근황을 전했다.
김설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일년이 조금 더 된 듯 하다!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해금~ 일주일에 한번 30분 유일하게 받고 있는 사교육!"이라 적었다.
이어 그는 "빠른 속도로 늘지는 않지만 습도 환경에 민감한 악기와 친해지는 과정이 좋은 친구를 사귀는 과정과 같다는데..... 좋은 소리를 내기까지 아직 멀었지만 한동안은 꾸준히 즐기며 하고 싶다고^^"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김설은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근황을 전했다.
앞서 김설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칠판 앞에서 홀로 발표를 진행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영재원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김설은 2021년 12월 교육청 발명 영재로서 영재원을 수료한 바. 당시 김설의 어머니는 "3월에 시험 보고 합격해서 꼬박 7개월 동안 결석 없이 수료를 하게 돼 대견하고 기특하다"고 털어놨다.
또 김설은 최근 부평구문화재단 아동청소년 공연제작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뮤지컬 어린이단을 함께 만들었다면서 공개적인 자리서 대중과 소통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김설의 친오빠 역시 수학 영재로 알려졌다. 오빠인 김겸은 과거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해 수학적 재능을 펼쳐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