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절을 봅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물과 성령. "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물과 성령"입니다. "물 또는 성령"이라면, 개신교도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게 가능하다가 성립되지만, "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물과 성령입니다. 성경에서는 "물과 성령"이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두가지 중에 하나만 있어도 되는, "물 또는 성령"이 아니기때문에,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방법은 단, 한가지 바로 물로 세례를 받게 되는 천주교라는 정식코스로 차근차근 받는 길뿐입니다. 개신교의 성령세례도 있습니다만, "물 또는 성령"이 아닌 성경말씀에 의하면, "물과 성령"이 모두 포함된 천주교의 세례를 정식으로 받아야지만,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아닙니다. 악신에게 진 개신교는 아닙니다.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개신교는 "오직 성령", "오직 믿음", "오직 성경" 이라고 주장한다고 하지만, 자기네들끼리만의 의사소통에 불과할뿐, "오직 믿음으로만도 제외"되고, "오직 성경도 제외"되어, 자동적으로 "개신교는 오직 성령 하나만 남았으니까", 곧 성령세례만이 개신교가 성령을 쓸수있게 되는 단 하나의 특이한 케이스로써 아브라함께서 일구어낸, 개신교가 종교가 분명히 아닌데도 성령을 천주교의 물로 세례를 받은 경우처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이유가,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는 비로서 개신교의 의문에 대한 해답으로 성령세례라는 특이한 케이스도 있다고 밝혀지는 성과로인해 빛을 내었으며, 이는 개신교는 성령만 바라보지는 말고, 성경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진리와 교훈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물과 성령"이 아니기때문에 개신교는 제외되었으며, 그 증거로 성모님께서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으셨습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ㅡ 5절" 개신교는 불행히도 ㅁㅅ에게는 대죄를 없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 사실이 확실시 된다면,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지옥에 가는데, 아니라고 주장할 방어막이 이제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모두 1달란트로써 평등을 강조하는 데다가, 게다가 개신교는 모두 1달란트 만인제사장설처럼, 성경에도 나오는 모든 달란트인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도대체 무엇인지도, 어떤 능력이 주어지는지조차 하나도 모르고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온세상이 1달란트 라면, 2달란트 5달란트를 알수 있겠습니까. 천주교의 고해성사를 보았으면, 느낄수 있다는 이 죄가 사해져 깨끗하게 된 느낌이 무엇인지를 천주교는 고해성사를 보고서야 비로서 강하게 느낄수가 있습니다. 대죄나 죄가 없어져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무엇인지를 비로서 느끼게 되는, 고해성사를 보았으면 진짜로 대죄를 용서받아서, 그 느낌이 얼마나 상쾌한 느낌인지를 천주교로 개종해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대죄를 지은 개신교는 필수입니다. 지옥이 두렵지 않습니까. 대죄가 없어지는 느낌은, 다른 어떤 느낌으로도 대체할 수도 또는 개신교는 전혀 알수도 없고, 직접 고해성사를 제대로 보았으면, 느낄수 있는 시원하고 깨끗해졌다는 감정입니다.1
(상) "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5절을 봅시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물과 성령.
"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물과 성령"입니다.
"물 또는 성령"이라면,
개신교도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게 가능하다가 성립되지만, "물 또는 성령"이 아닙니다.
물과 성령입니다.
성경에서는 "물과 성령"이라고 새겨져 있습니다.
두가지 중에 하나만 있어도 되는,
"물 또는 성령"이 아니기때문에,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는 방법은 단, 한가지
바로 물로 세례를 받게 되는 천주교라는 정식코스로
차근차근 받는 길뿐입니다.
개신교의 성령세례도 있습니다만,
"물 또는 성령"이 아닌 성경말씀에 의하면,
"물과 성령"이 모두 포함된 천주교의 세례를
정식으로 받아야지만,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개신교는 아닙니다.
악신에게 진 개신교는 아닙니다.
다시 읽어 보겠습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하느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개신교는 "오직 성령", "오직 믿음", "오직 성경" 이라고
주장한다고 하지만, 자기네들끼리만의 의사소통에 불과할뿐,
"오직 믿음으로만도 제외"되고, "오직 성경도 제외"되어,
자동적으로 "개신교는 오직 성령 하나만 남았으니까",
곧 성령세례만이 개신교가 성령을 쓸수있게 되는
단 하나의 특이한 케이스로써 아브라함께서 일구어낸,
개신교가 종교가 분명히 아닌데도
성령을 천주교의 물로 세례를 받은 경우처럼,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이유가, 답안지에 해당하는 성경에서는
비로서 개신교의 의문에 대한 해답으로
성령세례라는 특이한 케이스도 있다고 밝혀지는 성과로인해
빛을 내었으며, 이는 개신교는 성령만 바라보지는 말고,
성경을 바라보아야 한다는 진리와 교훈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물과 성령"이 아니기때문에 개신교는 제외되었으며,
그 증거로 성모님께서도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개신교는 한마디도 언급하지 않으셨습니다.
"누구든지 물과 성령으로 태어나지 않으면 ㅡ 5절"
개신교는 불행히도 ㅁㅅ에게는 대죄를 없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 사실이 확실시 된다면,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지옥에 가는데, 아니라고 주장할 방어막이 이제는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모두 1달란트로써 평등을 강조하는 데다가,
게다가 개신교는 모두 1달란트 만인제사장설처럼,
성경에도 나오는 모든 달란트인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가
도대체 무엇인지도, 어떤 능력이 주어지는지조차
하나도 모르고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온세상이 1달란트 라면, 2달란트 5달란트를
알수 있겠습니까.
천주교의 고해성사를 보았으면,
느낄수 있다는 이 죄가 사해져 깨끗하게 된 느낌이
무엇인지를 천주교는 고해성사를 보고서야
비로서 강하게 느낄수가 있습니다.
대죄나 죄가 없어져서 시원하다는 느낌이 무엇인지를
비로서 느끼게 되는, 고해성사를 보았으면
진짜로 대죄를 용서받아서, 그 느낌이 얼마나 상쾌한 느낌인지를 천주교로 개종해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대죄를 지은 개신교는 필수입니다.
지옥이 두렵지 않습니까.
대죄가 없어지는 느낌은, 다른 어떤 느낌으로도
대체할 수도 또는 개신교는 전혀 알수도 없고,
직접 고해성사를 제대로 보았으면,
느낄수 있는 시원하고 깨끗해졌다는 감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