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좁은 문은 천국만"을 이야기 합니다.
연옥이 존재하는 데도, 연옥은 나중에 벌을 다 받게 되면,
천국에 갈수 있는 데도
연옥이 좁은 문에는 속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옥은, 결국엔 천국에 가게 되는대도 말입니다.
궁금하십니까?
그 이유는, 연옥의 고통이 지금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고통을 합한 것보다,
더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뜻하는 좁은 문"이
연옥도 포함될 수는 없습니다.
연옥이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을 합한 것보다
더 괴로울지언데, 반대로 지옥이라는 장소의 고통은
어느정도이겠습니까.
그러니, 연옥도 가지 말아야 하는 장소로
자연스럽게 속하게 되므로,
"좁은 문"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좁은 문은, 지옥과 연옥을 제외한,
고통이 하나도 없는 천국의 경우만을
"좁은 문"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천주교의 교리들은 개신교가 졌기 때문이라는,
확실한 증거에서 나온 "제대로 된 사실"인 것입니다.
연옥이 존재하는 성경구절을 천주교는 제외시키지 않고,
개신교와 달리 천주교는 윈래성경원본 그대로임을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
개신교는, 연옥교리들은 통째로 삭제한,
제2의 성경을 새로 펴냈지 않습니까.
좁은 문.
개신교처럼 하느님을 모르던 시대에 태어나,
그들은 일찍 태어난 죄로 지옥에 있음을
개신교는 당연시하며, 자기들은 믿음으로써
자신들만 구원받았고, 조상들을 포함한
옛날의 모든 사람인 그들은 무조건 지옥에 있다는 논리라면,
개신교의 "좁은 문"이
"개신교인들만을 위한 전용 천국게이트"임은 맞습니다.
그들 개신교는 연옥이 없으므로,
"천국인 좁은 문"외의 나머지 사람들은,
천주교의 교리들에 의하여 연옥에 갈 상당한 수의 수많은 사람들마저도,
오직 개신교 교리에 의하면,
모두 지옥행입니다.
개신교는 심지어 자기 조상들마저도, 개신교의 주장대로라면
지옥에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도
꿈쩍도 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개신교의 교리들만,
곧이곧대로 따진다면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동시에 자비하시기는커녕,
악마보다 더더욱 무자비하신 하느님이라는
새로운 호칭도 생겨나게 됩니다.
심지어 개신교는 자신을 몰랐다는 이유로
예수님 이전의 모든 사람들을 지옥에 몰아넣는 하느님으로
하느님을 개신교는 "성경의 신"마저 재창조하였으며,
그 "하나님"은 거룩한 것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우리 개신교처럼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신이 아닙니까.
개신교는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
너희는 우리 개신교 교리가, 악신에게 져서 맞지 않음이
확실하다고 밝혀진 사실과 증거들에 감사드려라.
우리개신교가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까지도 있다면,
너희 조상들마저도 모두 지옥에 있다는 말이,
개신교의 승리로인한 "절대 진리"라는
조금도 건들수 조차 없는, 게다가 심지어 증거까지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진리의 말씀"으로 승격되기 때문이다."
라고, 개신교가 말하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그러나 천주교는 연옥이 존재한다는 교리들은 변함없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개신교를 믿겠습니까.
천주교를 믿겠습니까.
악신을 이긴 천주교를 무시못합니다.
그러면, 어느 종교를 믿어야 됩니까?
좁은 문.
그러나 천주교의 시각에는 연옥이라는 교리가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으며,
개신교는 원래성경원본을 고쳐서
원래성경을 잘라 아예 없애버린 부분들이 실제로도
상당히 존재하고 있는데,
연옥에 대한 증거가 될수가 있는 그 성경구절들을,
고의로 심각하게 뭉터기로 잘라내서
아쉽게도 개신교의 새로 편찬한 제2의 개신교 성경에서는,
연옥 증거구절에 대한 논란이 없게 하기위해,
완전히 잘라내서 없애버리고, 또 삭제되어
개신교의 성경에서는, 절대 찾아 볼수조차 없습니다.
그 개신교는 완전히 잘라 버리고, 없애버린 성경구절을,
다시 원래대로 부활시켜 보겠습니다.
“그들은 숨은 일을 모두 드러내시는 주님을 찬양하였다.
그리고 죽은 자들이 범한 죄를 용서해 달라고 애원하면서 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유다는 각 사람에게서 모금을 하여...
그것을 속죄의 제사를 위한 비용으로 써 달라고 예루살렘으로 보냈다...
그가 죽은 자들을 위해서 속죄의 제물을 바친 것은
그 죽은 자들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ㅡ마카베오 12장41-45절
이게 개신교는 고의로 삭제한
원래성경원본내용으로써
연옥을 증거할수 있는 성경구절을
다시 원래대로 정상복구한 것입니다
연옥이 있다는 제 글은, 이미 제가 쓴적이 있으니, 찾아보십시요. 연옥은 확실히 있습니다.
이렇게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멋대로 편집하고 짜맞추는
엄청난 공을 들여 죄를 짓고도,
논쟁과 설전이 주무기라고 성경에서도 다루고 있으므로,
또 개신교는 논리로 이 성경구절을 없앤 이유를,
나름대로 또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
또 자랑스럽게 설명할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개신교 교회를 안다녀서
모를뿐입니다.
그러나, 연옥이 존재한다고 가르치는 천주교만의 승리가,
개신교의 교리들은 모두 쓸모없는 논쟁을 위한 것들이며,
(개신교)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마태오 7장 13절.20절.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13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이끄는 문은 넓고 길도 널찍하여 그리로 들어가는 자들이 많다.
14
생명으로 이끄는 문은 얼마나 좁고 또 그 길은 얼마나 비좁은지, 그리로 찾아드는 이들이 적다.”
"좁은 문은 천국만"을 이야기 합니다.
연옥이 존재하는 데도, 연옥은 나중에 벌을 다 받게 되면,
천국에 갈수 있는 데도
연옥이 좁은 문에는 속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옥은, 결국엔 천국에 가게 되는대도 말입니다.
궁금하십니까?
그 이유는, 연옥의 고통이 지금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고통을 합한 것보다,
더 심각하기 때문입니다.
"천국을 뜻하는 좁은 문"이
연옥도 포함될 수는 없습니다.
연옥이 이 세상의 모든 고통을 합한 것보다
더 괴로울지언데, 반대로 지옥이라는 장소의 고통은
어느정도이겠습니까.
그러니, 연옥도 가지 말아야 하는 장소로
자연스럽게 속하게 되므로,
"좁은 문"이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좁은 문은, 지옥과 연옥을 제외한,
고통이 하나도 없는 천국의 경우만을
"좁은 문" 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 천주교의 교리들은 개신교가 졌기 때문이라는,
확실한 증거에서 나온 "제대로 된 사실"인 것입니다.
연옥이 존재하는 성경구절을 천주교는 제외시키지 않고,
개신교와 달리 천주교는 윈래성경원본 그대로임을
전에도 말씀드렸습니다 .
개신교는, 연옥교리들은 통째로 삭제한,
제2의 성경을 새로 펴냈지 않습니까.
좁은 문.
개신교처럼 하느님을 모르던 시대에 태어나,
그들은 일찍 태어난 죄로 지옥에 있음을
개신교는 당연시하며, 자기들은 믿음으로써
자신들만 구원받았고, 조상들을 포함한
옛날의 모든 사람인 그들은 무조건 지옥에 있다는 논리라면,
개신교의 "좁은 문"이
"개신교인들만을 위한 전용 천국게이트"임은 맞습니다.
그들 개신교는 연옥이 없으므로,
"천국인 좁은 문"외의 나머지 사람들은,
천주교의 교리들에 의하여 연옥에 갈 상당한 수의 수많은 사람들마저도,
오직 개신교 교리에 의하면,
모두 지옥행입니다.
개신교는 심지어 자기 조상들마저도, 개신교의 주장대로라면
지옥에 있다는 얘기가 되는데도
꿈쩍도 하지 않는 자들입니다.
개신교의 교리들만,
곧이곧대로 따진다면 그렇게 됩니다.
그리고, 동시에 자비하시기는커녕,
악마보다 더더욱 무자비하신 하느님이라는
새로운 호칭도 생겨나게 됩니다.
심지어 개신교는 자신을 몰랐다는 이유로
예수님 이전의 모든 사람들을 지옥에 몰아넣는 하느님으로
하느님을 개신교는 "성경의 신"마저 재창조하였으며,
그 "하나님"은 거룩한 것과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우리 개신교처럼 지극히 개인주의적인
신이 아닙니까.
개신교는 말합니다.
"그래서 우리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
너희는 우리 개신교 교리가, 악신에게 져서 맞지 않음이
확실하다고 밝혀진 사실과 증거들에 감사드려라.
우리개신교가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까지도 있다면,
너희 조상들마저도 모두 지옥에 있다는 말이,
개신교의 승리로인한 "절대 진리"라는
조금도 건들수 조차 없는, 게다가 심지어 증거까지 있는
모든 사람들이 인정하는
"진리의 말씀"으로 승격되기 때문이다."
라고, 개신교가 말하는 것과 동일한 것입니다.
그러나 천주교는 연옥이 존재한다는 교리들은 변함없이
지금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개신교를 믿겠습니까.
천주교를 믿겠습니까.
악신을 이긴 천주교를 무시못합니다.
그러면, 어느 종교를 믿어야 됩니까?
좁은 문.
그러나 천주교의 시각에는 연옥이라는 교리가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으며,
개신교는 원래성경원본을 고쳐서
원래성경을 잘라 아예 없애버린 부분들이 실제로도
상당히 존재하고 있는데,
연옥에 대한 증거가 될수가 있는 그 성경구절들을,
고의로 심각하게 뭉터기로 잘라내서
아쉽게도 개신교의 새로 편찬한 제2의 개신교 성경에서는,
연옥 증거구절에 대한 논란이 없게 하기위해,
완전히 잘라내서 없애버리고, 또 삭제되어
개신교의 성경에서는, 절대 찾아 볼수조차 없습니다.
그 개신교는 완전히 잘라 버리고, 없애버린 성경구절을,
다시 원래대로 부활시켜 보겠습니다.
“그들은 숨은 일을 모두 드러내시는 주님을 찬양하였다.
그리고 죽은 자들이 범한 죄를 용서해 달라고 애원하면서 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유다는 각 사람에게서 모금을 하여...
그것을 속죄의 제사를 위한 비용으로 써 달라고 예루살렘으로 보냈다...
그가 죽은 자들을 위해서 속죄의 제물을 바친 것은
그 죽은 자들이 죄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하려는 것이었다.”
ㅡ마카베오 12장41-45절
이게 개신교는 고의로 삭제한
원래성경원본내용으로써
연옥을 증거할수 있는 성경구절을
다시 원래대로 정상복구한 것입니다
연옥이 있다는 제 글은, 이미 제가 쓴적이 있으니, 찾아보십시요. 연옥은 확실히 있습니다.
이렇게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멋대로 편집하고 짜맞추는
엄청난 공을 들여 죄를 짓고도,
논쟁과 설전이 주무기라고 성경에서도 다루고 있으므로,
또 개신교는 논리로 이 성경구절을 없앤 이유를,
나름대로 또 그럴듯한 이유를 붙여
또 자랑스럽게 설명할 가능성도 있을 수 있습니다.
제가 개신교 교회를 안다녀서
모를뿐입니다.
그러나, 연옥이 존재한다고 가르치는 천주교만의 승리가,
개신교의 교리들은 모두 쓸모없는 논쟁을 위한 것들이며,
오히려 천주교의 연옥이 존재한다는 손을,
악신을 이겼다는 증거로써,
하늘끝까지 드높이 들어 주었습니다.
이로써, 비로서 개신교는 삭제한 연옥이
다시 살아숨쉬며, 존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