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세 딸 13년간 보낸 영어유치원 졸업‥안재욱도 학부모

쓰니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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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이윤미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윤미가 막내 딸 유치원 체육대회에 참가한 소감을 밝혔다.

배우 이윤미는 5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치원 체육대회에서 몸을 던졌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주영훈이윤미 세 딸 13년간 보낸 영어유치원 졸업‥안재욱도 학부모사진=이윤미 SNS

공개된 사진에는 막내 딸 영어유치원 체육대회에 참가해 줄다리기, 달리기 등 경기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는 주영훈, 이윤미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학부모인 안재욱과의 만남도 깜짝 포착됐다.

주영훈이윤미 세 딸 13년간 보낸 영어유치원 졸업‥안재욱도 학부모사진=이윤미 SNS

이와 함께 이윤미는 "부모들이 몸을 던져 최선을 다하는 이유? 내 승부욕이 발동한다! 아빠도! 엄마도! 선생님들도"라며 "첫째 때 2012년부터 다닌 XX유치원 막내 2025년도 이제야 13년만에 유치원 졸업이다! 마지막 유치원 체육대회는 엄마가 온몸을 던져 보았다. 지난 13년간 엄마가 출동하면 거의 대부분 이겼다! (아직 태권소녀 살아있음) 마지막 계주는 30년만에 분노의 질주! 아! 얼굴은 웃고 있지만 진짜"라고 털어놨다.

이윤미는 자신의 막내 딸과 같은 영어유치원에 자녀를 보내고 있는 배우 안재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윤미는 "유치원 학부모 안재욱 오라버니의 달리기 실력도 예술임~ 아버님 줄다리기는 손으로가 아니라 얼굴로 다하시고~ 제일 어르신인데 참 수고했다"고 전했다.

주영훈이윤미 세 딸 13년간 보낸 영어유치원 졸업‥안재욱도 학부모사진=이윤미 SNS

이어 "아침에 일어나니 온몸이 쑤신다 쑤셔. 그나저나 다시 달리고 싶다. 승부욕 발동"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윤미는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