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한테 조카 질투남ㅋㅋㅋㅋ

ㅇㅇ2025.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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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언니는 소위 좀 잘난사람이었음
얼굴 예쁘고 성격도 활발해서 인싸인데 머리도 좋아서 공부하는 시간에비해 항상 성적이 잘나옴... 
언니는 중딩때부터 남자친구 계속 사겼고 고백도 많이받고 남친 없었던적이 거의 없었던듯 
고딩때는 엄마한테 숨기고 나한테 입단속시킨다음에 남친하고 외박도하고 진도도 다 끝까지 빼더니 작년에 정시로 고대붙어서 서울에서 자취하고있는데... 알바도 과외알바하는데 시간에비해 그렇게 돈벌기 좋다고 싱글벙글하더라
물론 언니가 잘되면 좋지만 난 뭔가 박탈감쩔어 친언니 아니었으면 진짜 뭔가 미웠을듯 지금도 은근히 아니 대놓고 비교당해서 빡치는데.... 난 인서울은 할수있을까 그렇다고 남친을 사겨본것도 아니고 놀아본것도 아니고 짜증나네 ㅋㅋㅋㅋ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