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적어본거였는데..
댓글 다 읽어보았어요.
바보같이 등신같이 산것도 맞고, 착하게산것도 맞고,
인생에 정답이 없다지만 답도없이 앞만보며 살았네요.
현재 변호사선임해서 소송중에 있구요.
하고싶은게 생겨서 독하게 마음먹고 해보려고요.
쓴맛을 느껴봤으니 단맛을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 쓴소리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앞날에 꽃길이길 기원합니다.
Best시차는 있을 지 언정 오차는 없는게 인과응보라 그랬습니다. 쓰니가 자제분과 함께할 앞날은 더 행복하고 사랑으로 충만하길 바래봅니다.
Best세상에 정의가 존재한다는 것을 꼭 알려주십시오. 화이팅입니다.
Best친자인지부존재소송. 양육비이행소송 다 거세요 ㅎㅎㅎ 상놈의 시키...
Best혼인신고 받아준 공무원이 일을 제대로 안했다는건데, 공무원까지 걸고 넘어져야죠. 혼인신고를 신분증만으로 받아줬었냐고... 100%확실한 게임은 판을 키워야하더라구요. 작게 , 적당히 합의말고 판을 키우세요.변호사선임은 필수.
업보에 시차는 있어도 오차는 없다.
일단 착하게 산 사람들은 지가 착하게 살았다는 표현을 잘 안함. 그냥 자기는 정직하게 살았다. 남에게 피해 안주려고 애쓰며 살았다 자기부인을 하며 사는것이 어려웠다. 이런식의 표현을 하더라.
원본 지우지마세요....
남한테 이용당할 빌미를 만들지 않는 범위에서 선을 행해야 뒤탈이 없다
착하게 사는거랑 호구처럼 사는거랑은 다른겁니다.
밀양 사건만 봐도 인과응보는 없음
소장에 청첩장이 들어있었다고???? 법원에서 보내는 소장에? 뭔 개소리야... 착하게 살아라
착하게산거랑 미련하게산건 다른거임
소장은 법원에서 보내는 거라 청첩장이랑 같이 들어있을 수가 없는데
판녀들이 착하게 산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