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하게 살면 언젠가는 복이될줄 알았다.

마음심2025.05.25
조회67,232
생각보다 많으신 분들이 읽어주셨네요.

답답한 마음에 적어본거였는데..



댓글 다 읽어보았어요.



바보같이 등신같이 산것도 맞고, 착하게산것도 맞고,

인생에 정답이 없다지만 답도없이 앞만보며 살았네요.


현재 변호사선임해서 소송중에 있구요.

하고싶은게 생겨서 독하게 마음먹고 해보려고요.

쓴맛을 느껴봤으니 단맛을 보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저를 응원해주시는 분들, 쓴소리 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도 앞날에 꽃길이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