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거라고 예상 못하고 덤비다가 진짜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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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신병이 악화된 것이 아니구요.^^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거나 그런 것도 아니에요. 오로지 FACT에 근거해서 말해요.)

당신이 왜 죽는지 알려드릴까요? 혹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래도 웃고 있어서 "얘는 진짜 인생 편하게 사네."하면서 그렇게 비웃었나요?

제가 혹시 절에서 1년만 생각해보시고 도전하셔도 된다고 하셨자나요.

왜그러냐면 너는 실컷 편하게 살다가 이제 도전하는거고 얘는 인생이 원래 그런 인생이었는데 그 사람은 몸에 그게 습관으로 남아 있는거다.

그러니까 니가 단기전으로 밀어붙이는데 얘는 장기전으로 나아가는데 상대가 안되는거다.

그러니까 하루가 1년 같아서 "내가 더 버틸 수 있을까?"하다가 인생 비관해서 죽는거다.

내가 이거 확신하는데 예로들어서 너네 경찰청에서 순경출신 치안감이 생겼다고 생각하자. 그러면 수사능력 뿐만 아니라 정신력도 대단할거거든요.

내가 조심스럽게 예측하는데 그 치안감도 1년 못 버티고 죽는다. 자신한다.

예전에 서울경찰청에 정보과에서 언론기자가 취재시작하드만 갑자기 뒤집어져서 번개탄 피워서 자살하죠? 그 정도 압박을 버텨야 한다.

예로들어서 우리 고 장재원 국회의원 아시죠? 그 사람 언론에 나오는거 보면 진짜 피도 눈물도 없는거 같고 절대로 안 죽을거 같지나요? 그래요. 맞습니다. 그런 사람도 못 버티고 죽는거다.

그러니까 부산에서 아주 착하고 젊고 순수한 청년인데 정직한 청년이고 강직한 앤데 애가 멋 모르고 사고 쳤는데 "진짜 이건 아니다."라고 눈이 도는 짓을 해서 애가 그 혼수상태에 빠질 수 있는 정도의 정신력이 나온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