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불행히도 "감실안에 진짜 성체가 있을때"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감실안에 있는 예수님이" 진짜 성체로써 살아숨쉬고 "예수님께서 진짜 감실안에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는 사실을 방언으로도 손쉽게 알아내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진짜 예수님이 성체로 계시지 않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바로 방언을 두번, 성당 밖과 성당의 감실에 성체가 있는 성당안에 있을 때, 두번 모두 그 자리에서 방언을 두번 사용해봄으로써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당에 감실이 있고, 또 그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 때야 비로서, 지금 성당안에 있을 때, 방언을 한다면, 밖에서 한 방언과 지금 성당안에 있을 때 한 방언이 적용이 되어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됩니다. 확인해 보십시요.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된다면, 그것이 비로서 진짜 성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예수님이 실제인지 아닌지의 이 증명하는 방법"은, 사실 "감실안에 예수님께서 진짜 성체로 존재하지 않는 개신 교"는 전혀 모른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예수님께서 감실안의 성체로써 계신다"면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된다는 간단한 사실로도 성체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증거가 있습니다. 방언기도가 두번 적용이 된다면, 이것이 증거가 아니라면 무엇입니까. 개신교는 한번 적용이 될 뿐입니다. 성체와 감실이 가짜라서.... 성당 밖에서 한번, 감실이 있는 성당안에서 또 한번. 방언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천주교는 두번 적용이 됩니다. 개신교는 성당 밖의 성령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당 안에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성령을 또 한번 더 사용하는게 가능합니다. 천주교는, "예수님께서 천주교와 진짜로 함께 감실안에 빵의 모습인 성체로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천주교는 성당에서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에는, 벽이나 문으로 구분되어진 경계가 되는 선을 제외하여 확실히 차단되지 않았다면 성체안의 예수님으로인한, 제2의 성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번 적용이 됩니다. 개신교는 지구전체에 존재하는 하나의, 굳이 구분을 위하여 번호를 붙인다면, 제1의 성령을 사용합니다. 천주교는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벽이나 문으로 구분되어진 다른 공간을 제외한, 구분이 되지 않은 한 공간내에서는 제2의 성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성당안과 밖은, 다른 차원의 공간이라고 구분되어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다른 공간에서 다시 그 감실안에 성체가 있는, 한 공간내로 들어서는 경우에는 다시 방언으로 방언기도를 하면 또 적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신교와는 다른 천주교만의 다른 제2의 성령, 예수님이 계신 장소의 성령을 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도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그 한공간 내에서 방언기도 드리면,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제2의 성령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래서 개신교의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방언기도가 두번 적용이 안된다면, 그 성체는 가짜입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진짜인지 아닌지가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도 판별할 수도 있겠네요.1
감실안에 진짜 성체가 있을때,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됩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감실안에 진짜 성체가 있을때"의 상황이
어떻게 전개가 되는지를
전혀 모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감실안에 있는 예수님이" 진짜 성체로써 살아숨쉬고
"예수님께서 진짜 감실안에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는 사실을
방언으로도 손쉽게 알아내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개신교는 진짜 예수님이 성체로 계시지 않기
때문이 아니겠습니까.
바로 방언을 두번,
성당 밖과 성당의 감실에 성체가 있는 성당안에 있을 때,
두번 모두 그 자리에서 방언을 두번 사용해봄으로써도
알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당에 감실이 있고, 또 그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 때야 비로서,
지금 성당안에 있을 때, 방언을 한다면,
밖에서 한 방언과 지금 성당안에 있을 때 한 방언이 적용이 되어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됩니다.
확인해 보십시요.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된다면,
그것이 비로서 진짜 성체라는 것입니다.
또 하나의 "예수님이 실제인지 아닌지의 이 증명하는 방법"은,
사실 "감실안에 예수님께서 진짜 성체로 존재하지 않는 개신
교"는 전혀 모른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예수님께서 감실안의 성체로써 계신다"면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된다는 간단한 사실로도
성체의 진위여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네. 증거가 있습니다.
방언기도가 두번 적용이 된다면,
이것이 증거가 아니라면 무엇입니까.
개신교는 한번 적용이 될 뿐입니다.
성체와 감실이 가짜라서....
성당 밖에서 한번, 감실이 있는 성당안에서 또 한번.
방언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천주교는 두번 적용이 됩니다.
개신교는 성당 밖의 성령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당 안에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성령을 또 한번 더 사용하는게 가능합니다.
천주교는,
"예수님께서 천주교와 진짜로 함께 감실안에 빵의 모습인
성체로 계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천주교는 성당에서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에는,
벽이나 문으로 구분되어진 경계가 되는 선을 제외하여
확실히 차단되지 않았다면
성체안의 예수님으로인한,
제2의 성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두번 적용이 됩니다.
개신교는 지구전체에 존재하는 하나의, 굳이 구분을 위하여 번호를 붙인다면, 제1의 성령을 사용합니다.
천주교는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벽이나 문으로 구분되어진 다른 공간을 제외한, 구분이 되지 않은 한 공간내에서는 제2의 성령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성당안과 밖은, 다른 차원의 공간이라고 구분되어진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제가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다른 공간에서 다시 그 감실안에 성체가 있는, 한 공간내로 들어서는 경우에는 다시 방언으로 방언기도를 하면 또 적용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신교와는 다른 천주교만의
다른 제2의 성령, 예수님이 계신 장소의 성령을
또 사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상하게도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그 한공간 내에서 방언기도 드리면,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개신교는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제2의 성령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그래서 개신교의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 방언기도가 두번 적용이 안된다면, 그 성체는 가짜입니다.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진짜인지 아닌지가
이렇게 쉬운 방법으로도 판별할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