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선생님의 사회와 눈물을 이어 K-한류의 재개

천주교의민단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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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리 선생님께서지난 5월 23일 우리 문화계를 위해서우리 나라를 위해서노무현 대통령님을 추모하시기 위해보다 정확히는 추모하시다가눈물을흘리셨습니다.다시 시작하는이제부터 진짜 대한민국은그러한 블랙 리스트와이러 저리 짓누르는 폭력이사라지기 바라며최진실법에 대한 사회 문화적 뒷받침을뒷받침할대통령님의 탄생을 기대하며이재명 대선 후보님을 공식 지지하며이재명 대통령님 시대에는이전 새누리당국힘당 시대처럼표현의 자유가 널리 모든 이들을 유익하게 하는 나라로가서

아기공룡 둘리, 작사:김혜진 선생님작편곡:김동성 선생님노래: 오승원 선생님


무엇이무엇이똑깥을까동요에서 보다 더 자라는 우리
둘리 볼 때처럼 봐도<----------변화하는 동작 안에서도(__________________________)<----불변하는 1인칭 관찰자 시점의 정서를 담아 적어 보며

(EBS 논술 세대를 위한 철학 교실, 도올 김용옥 교수님 외, 2006 EBS  참조실체와 현상)
우리들의 영원한 국민 성당 누나박은빈 누나가열연하신우영우 변호사님의 표현력에서 발견하는우리 말 한글로 된palindrome에서직선의 배열에서처음과 끝이 같아동그라미굴렁쇠가 정겹게떠올라우리는 거기에서직선의 정의를유한 차원화하는수학적 사고가마치 송유근 어린이가삼각형의 내각의 총합이180도가 아닌 경우를지구별을 보고 착안해낼 것처럼그 안에 담긴그 모든 가능성이인류의 세계사에 펼쳐져 있음을 발견하는 일도매우정말진짜중요한 일임을우리는 깨달아가는 시간이 서로를 격려하며 가는그 시간이 정말 정말필요하다고말해야 합니다.
권력을 쥐고그것으로너희 아무 말도 마음대로 하지 말라그러한 권력을 권위주의를 질타하는수준 높은 문화의 나라조선을 이어가는우리는 조선의 민본주의에서우리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민주 공화정선포를 계승하여 오는대한민국의 민주주의자들이며국민 위에 군림하고 있는 군사 독재 정권을 계씅하는 못된 이들이산업 자본주의를 내세워국민들의 인권을 짓밟기 위한친일의 언어친일 매국노의 언어를 지속하여일베를 창설하고국민들을 괴롭혀 왔습니다.이런 잘못된 기준의 나라를 다시 갈아 엎는데기여하신김경수 경상남도 지사님은독립 운동 투사이시자독립 운동 지사이시고우리 민주 시민 사회는김경수 독립 운동 민주화 지사님의 활약에 힘입어살아가며그 전통을 이어 나가야 하겠습니다.우리들의 마음 속에언제나 변함없는추기경님이신함세웅 신부님께서늘 그 당시에는우리 나라에 언론의 자유가 없다이런 말씀을 늘 하셨는데SNS에는 그런 논리가이명박 정권 이후로 급격히 늘어났고정당한 국민 주권과 그 행사를 짓밟으며불의를 시작하고 가담하는 이들을 모아국민들의 생명과 안전과 행복의 추구권을 위협해 오고 있는어둠의 세력들이 자라나는 본거지전광훈의 교회를 중심으로우리 사회를 파괴하는 편향된 논리로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 지옥가는 부자 목사 전광훈과 닮아 있는가톨릭 굿뉴스에 쳐들어 와 하느님 뜻을 수요자 중심으로 바꾸라는겁박을 이어오는 어둠의 이교도들에게는구원이 없다는 점을명확히 하면서
정치에서 흔한 이름늘 진보와 보수 가운데보수가 결국 주요 흐름이 되어정의를 갈아 엎는 수단으로써자기들의 정치적 집단을보수라고 칭해오는 그들그들은 탐욕을 보강하며탐욕에 잡힌 사람들을 지지하고그들의 이익에 봉사한다그들은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를 지지하였으므로부자가 받을 벌을 함께 받지 않을까그런 물음을 던지면서아담에 대한 예수 그리스도님의 성 바오로 사도의 신학에서하와에 대한 성모 마리아의 이해뱀의 머리가 여인의 발에 밟힐 것이다우리는ㅈㄷㄱㄹ ㄲㅈㄹ유시민 서울대생의 그 외침이최후 법정 진술서로 이어지고그 소식이 전해지는시공을 초월해 오는 그 시간 안팎에그 공간의 안팎에시간과 공간의 내적과 외적이scalar product 와(____________)이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역사익명의 그리스도인의 구원에 관한교회 밖의 구원이나교회 안의 구원이었던 것은착한 사마리아인들을교회 안에포함하시는예수 그리스도님의 선언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우리의 신앙의 진리를 발견하여고백하고기쁜 소식을선포한다

그리고 하느님의 정의와 평화의 가르침 안에서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그들과 내통하며 사제, 수도자, 평신도들을괴롭혀 오는 천주교 뉴라이트들그리고 가톨릭 교회 밖의 진원지로 파악하는여러 극우 보수 개신교 목사들과 이단 사이비 종교의 여러 왜곡된그릇된 신앙을 전하는 그들을 포함하며천주교 내의 그런 내통하는 이들망할 것들!
권력이나 쥐었다고
자리에 들면 못된 일만 꾸몄다가
아침 밝기가 무섭게 해치우고 마는 
이 악당들아,
탐나는 밭이 있으면 빼앗고
탐나는 집을 만나면 제 것으로 만들어
그 집과 함께 임자도 종으로 삼고
밭과 함께 밭 주인도 우려 먹는구나
나 주님이 선언한다.

나 이제 이런 자들에게 재앙을 내리리라.
거기에서 빠져 나갈 생각은 마라.
머리를 들고 다니지도 못하리라.
재앙이 내릴 때가 가까이 왔다.
그 날이 오면
너희는 조롱을 받으며
이런 넋두리나 하게 되리라.

"우리는 알거지가 되었구나
이 땅은 남들이 측량하여 나누어 가졌는데
어떻게 도로 찾으랴?
우리 밭은 침략자의 손에 들어가고 말았다""그렇다. 주님을 섬기는 회중이 제비를 뽑고
땅을 측량해 가지건만,
너희에게 돌아갈 몫이 없다"무슨 소리냐?
그런 말은 지껄이지도 마라"고 한다만,

이 치욕이 너희를 떠날 성 싶으냐?"야곱 가문이 저주를 받다니
주님께서 참을성이 없으시어
그런 일을 하신단 말이냐?" 하고 말한다만


너희가 올바로 살지 못했는데도
좋은 말씀을 내리시겠느냐?
너희는 내 백성을 원수같이 다루었다.
평화롭게 사는 백성을 덮치고
마음놓고 지나가는 백성을
전쟁 포로인 양 옷을 벗겼다

내 백성 중 부녀자를
보금자리에서 몰아내었다."
그 어린 아들에게 패물을 달아주었더니
너희는 그것마저 빼앗아갔다


어서 떠나가라
여기는 너희 안식처가 아니다.
이미 더러워진 이 땅,
불쌍하게도 망할 수 밖에 없다"
내 입에선 포도주의 소주가 나온다"
신들려서 이런 흰소리나 하며
이 백성의 예언자들은 돌아다닌다.
(미가 2,1-11 공동번역 가톨릭용)
그들의 고해성사가 있다면그것은 고해성사 모독죄이며모고해로써그리고 그들의 성체 성사가 있다면성체 모독죄로써
성 바오로 사도의 경고가3가지로 겹쳐 내린다갈라 1,8-9와
(______________________)















답: outer product답: 1코린 11,27-34

1코린은코린토 1서로한 때고린토 전서로 불렸다 (공동 번역 가톨릭용)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