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연 조유민이랑 두바이 살더니 43도 폭염ㄷㄷ 근황 레전드다;;

ㅇㅇ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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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조유민이랑 두바이 살더니 43도 폭염ㄷㄷ 근황 레전드다;;


티아라 출신 소연이 43도 폭염 속 두바이 생활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걸어서 10발자국 귀가”라는 문구와 함께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한 소연은, 집 앞 운동센터까지도 외출이 부담스러울 정도의 고온에 놓인 현실을 드러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그녀는 2022년 축구 국가대표 조유민과 혼인신고를 하고 부부가 됐으며, 현재는 조유민의 UAE 샤르자FC 이적 이후 두바이에서 함께 지내고 있다. 남편 조유민의 연봉은 약 20억 원으로 알려졌으며, 이국적인 생활의 뒷면에 있는 어려움도 함께 전해졌다.


▶ 티아라 소연 인스타그램

▶ 조유민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