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보영이 시간을 거스른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박보영은 5월 21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흰색 셔츠를 입고 차분하게 스타일링한 머리에 깔끔한 물광 메이크업을 소화한 모습이다. 작은 얼굴에 큰 눈망울,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박보영 소셜미디어특히 만 35세인 박보영은 주름 하나 없이 뽀얀 피부로 고등학생 같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 놀라움을 선사했다.한편, 박보영은 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박보영은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을 맡았다. 유미지와 유미래가 모종의 이유로 각자의 삶을 바꿔 살게 되면서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 그리고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까지 총 4명의 삶을 그린다.
‘35세’ 박보영, 고등학생이래도 믿을 동안美‥강아지 눈빛에 심쿵
박보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박보영이 시간을 거스른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박보영은 5월 21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영은 흰색 셔츠를 입고 차분하게 스타일링한 머리에 깔끔한 물광 메이크업을 소화한 모습이다. 작은 얼굴에 큰 눈망울, 사랑스러운 미소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만 35세인 박보영은 주름 하나 없이 뽀얀 피부로 고등학생 같은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 놀라움을 선사했다.
한편, 박보영은 지난 24일 첫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다.
박보영은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 유미래 역을 맡았다. 유미지와 유미래가 모종의 이유로 각자의 삶을 바꿔 살게 되면서 유미지인 척하는 유미래, 그리고 유미래인 척하는 유미지까지 총 4명의 삶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