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못나보이고 못난사람같아서 낮아지는게 아니라 예뻐해주고 나만봐주고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없어지자마자 내 스스로가 너무 보잘것없어진거같다 나를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있을땐 표정도 밝아지고 자존감도 올라갔는데 못생겨지고 꾸미기도 싫고 내 존재 자체가 보잘것없었구나 싶다….이런 나를 좋아해줬던 그사람한테 너무 감사하다
헤어지고 난 후 자존감
예뻐해주고 나만봐주고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없어지자마자 내 스스로가 너무 보잘것없어진거같다
나를 사랑해주는 누군가가 있을땐 표정도 밝아지고 자존감도 올라갔는데 못생겨지고 꾸미기도 싫고 내 존재 자체가 보잘것없었구나 싶다….이런 나를 좋아해줬던 그사람한테 너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