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X김선호 대본 리딩컷이 느좋인 이유?!

RYU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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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혹>

김선호, 수지 주연

디즈니플러스, 8부작

2026년 공개 예정


1935년의 경성을 둘러싼 매혹적이고 신비로운 비밀이호(김선호)라는 화가가 남문호텔 주인으로 알려져 있는 송정화(수지)의 초상화를 의뢰받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렇게 캐스팅 확정되고 대본 리빙 컷까지 공개됨 ㅎㄷㄷㄷㄷㄷ


 


김선호(이호)


이호는 송정화를 만나 매료되고 진짜 그림에 대한 열망이 강해지면서도 호텔에 갇혀 두려움과 혼란을 겪게 되는 인물(김선호는 폭싹에서도 화가였는데 이 작품에서도 화가로 연기하나봄 ㅋㅋㅋ)





 


배수지(송정화)


반세기가 넘도록 호텔 밖으로 나오지 않아 수많은 소문과 미스터리를 갖고 있는 인물

(수지 분위기 미쳤네)





 


와 근데 이번에 공개해준 대본 리딩짤 너무 느좋인게

둘 다 연기하는 짤을 줬음... 

원래 그냥 단순 대본 들고 있는 모습이겠거니 했는데 둘다 사진에서 연기를 하고있음ㅎㄷㄷ뭔가 드라마 미리보기하는 느낌이라 괜히 기대됨 ㅎㅎ



그리고 사실 이 두 배우는 


 

 


2020년 이었나..

<스타트 업>이라는 드라마에서 만난 적 있는걸로 알고 있음 





 

 

 

당시 김선호는 남주는 아니였고 서브남주로 수지의 키다리 아저씨 같은 캐릭터였는데..

남주 캐릭터 서사가 심하게 별로여서 되려 서브인 김선호가 이슈될정도였다고...ㅎㄷㄷ

작가님이 서브 남주를 더 좋아하는거 아니냐는 말 나올 정도였으니..






 

 

 


여튼 그 이후로 찐 남여주로 붙는건 이번 작품이 처음이니 나름 궁금하긴 함

캐스팅 물망오를때부터 확정 될줄은 알긴 했지만 이렇게 보니 더 기다려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