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가 66kg 감량에 성공한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SNS에 올라온 사진에는 날렵한 턱선과 젊어진 외모가 눈에 띄었고, 그녀는 “살 빼서 행복하다”, “의자가 이렇게 편한 줄 몰랐다”는 글을 덧붙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과거 150kg에 달했던 그녀는 미나와 류필립 부부의 도움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10kg 감량마다 100만원을 받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갔고, 결과적으로 집과 갑방까지 선물로 받았다. 이후 배우라는 새로운 도전에도 나서며 최근 연극 무대에 오르는 등 삶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
수지 66kg 감량하더니 비주얼 레전드 찍음;; 성인 남자 한 명 빠진 수준ㄷㄷ
수지 66kg 감량하더니 비주얼 레전드 찍음;; 성인 남자 한 명 빠진 수준ㄷㄷ
가수 미나의 시누이 수지가 66kg 감량에 성공한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SNS에 올라온 사진에는 날렵한 턱선과 젊어진 외모가 눈에 띄었고, 그녀는 “살 빼서 행복하다”, “의자가 이렇게 편한 줄 몰랐다”는 글을 덧붙였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과거 150kg에 달했던 그녀는 미나와 류필립 부부의 도움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10kg 감량마다 100만원을 받는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이어갔고, 결과적으로 집과 갑방까지 선물로 받았다. 이후 배우라는 새로운 도전에도 나서며 최근 연극 무대에 오르는 등 삶의 전환점을 맞고 있다.
▶ 미나 시누이 수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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