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10년 전 수영복 사진 비교…"어디가 달라진 거지?" [RE:스타]

쓰니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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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정화, 10년 전 수영복 사진 비교…"어디가 달라진 거지?" [RE:스타]


가수 엄정화가 몸매를 자랑했다.
엄정화는 지난 25일 개인 채널에 별다른 설명 없이 과거와 현재를 나란히 비교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같은 흰색 수영복을 착용한 2015년, 2025년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2015년 당시 45세였던 엄정화는 자연광 아래 미소를 띠며 건강미를 자랑했다. 현재 2025년 55세 엄정화는 1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잘록한 허리라인과 혈색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워너비 언니", "자기관리 끝판왕", "몸매가 더 예뻐진 듯"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엄정화 몸매에 감탄했다.
한편 엄정화는 1993년 솔로 가수로 데뷔해 '초대', '포이즌(Poison)', '다가라', 'D.I.S.C.O' 등 히트곡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2002년에는 영화 '결혼은 미친 짓이다', '싱글즈', '오로라 공주', '오감도', '해운대', '댄싱퀸'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활동도 이어갔다. 지난 2023년에는 JTBC 드라마 '닥터 차정숙'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키 164cm, 체중 48kg을 유지하고 있는 엄정화는 개인 채널 'Umaizing 엄정화 TV'를 통해 자기관리에 힘쓰는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또한 그는 송승헌, 이엘, 오대환 등과 함께 오는 9월 방영 예정인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를 촬영하고 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 엄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