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 결혼 28년차 애셋주부입니다.시댁과 친정 모두 손절했어요~시댁은 남편과 시누 남매인데 유난히 딸만 감싸고 그닥 여유있는 집도 아닌데 결혼초부터 저와 본인딸을 비교를 하고 술만 마시면 시어머니가 시간 가리지 않고 새벽시간에도 전화를해 술주정을 해여~저희집에 딸과 함께 놀러오면 집구석구석을 둘러보고 집가면 항상 그물건 어디서 얼마에 샀니 물어보고 꼭 똑같은걸로 사고 우리딸 아들은 착해서 울지도 않고 잘성장했는데 너희 애들은 누굴 닮아 그렇게 우냐며 저희 애들 셋 한번도 안아주거나 업어 주지를 않더라구요.술주정 십오년 넘게 시달리다 참는게 능사가 아니다 손절했고 친정은 공무원 아버지 덕분에 부족한거 없이 성장 했지만 엄마가 가끔 친엄마가 맞는지 의심이 들정도로 저희 4남매를 들들볶아 성인이 되면 빨리 결혼헤서 이집에서 벗어나는게 답이다.20대초반에 결혼을 했어요.여유가 있는데도 항상 돈이 없다고 징징거리고 병원에 입원을 하면 다른 형제들도 있는데 항상 저한테만 의지를 많이해서 병원비 결혼기념일 생일 제사비용 남편모르게 일년에 서너번 보약도 지어줬어요. 얼굴 시술 비용도 몇백이 드는데 저한테만 같이 가자고해서 제가 항상 결재를 했구요~사업자등록증 발급 받을일이 있어서 아빠명의로 작은 건물이 있어서 신분증과 주소지를 입력하는데 일치 않는다고 연락이 와서 등기부 등본을 떼어 보니 딸셋 모르게 친정부모라는 사람들이 남동생과 며느리 조카들 아직 초등학생인데 전부 명의를 돌려놨더라구요.저희 딸셋 올케한테 한번도 싫은소리 한적 없고 친정에 자주 놀러 가지도 못했어요.남동생부부 돈벌이가 없어 친정집에 같이 살고 모든 생활비 친정부모님이 일체 부담하고 있습니다. 항상 돈이 없다고 징징거리는 소리도 듣기 싫고 더이상 호구가 되기 싫어 손절 했는데 친정부모님은 제가 등기부등본 내용알고 있는거 모르고있어요~ 언니들도 모르구요남편은 속좁게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의견좀 들려주세요 ㅠㅠ 너무 속상합니다
양가부모님과 손절
친정은 공무원 아버지 덕분에 부족한거 없이 성장 했지만 엄마가 가끔 친엄마가 맞는지 의심이 들정도로 저희 4남매를 들들볶아 성인이 되면 빨리 결혼헤서 이집에서 벗어나는게 답이다.20대초반에 결혼을 했어요.여유가 있는데도 항상 돈이 없다고 징징거리고 병원에 입원을 하면 다른 형제들도 있는데 항상 저한테만 의지를 많이해서 병원비 결혼기념일 생일 제사비용 남편모르게 일년에 서너번 보약도 지어줬어요. 얼굴 시술 비용도 몇백이 드는데 저한테만 같이 가자고해서 제가 항상 결재를 했구요~사업자등록증 발급 받을일이 있어서 아빠명의로 작은 건물이 있어서 신분증과 주소지를 입력하는데 일치 않는다고 연락이 와서 등기부 등본을 떼어 보니 딸셋 모르게 친정부모라는 사람들이 남동생과 며느리 조카들 아직 초등학생인데 전부 명의를 돌려놨더라구요.저희 딸셋 올케한테 한번도 싫은소리 한적 없고 친정에 자주 놀러 가지도 못했어요.남동생부부 돈벌이가 없어 친정집에 같이 살고 모든 생활비 친정부모님이 일체 부담하고 있습니다. 항상 돈이 없다고 징징거리는 소리도 듣기 싫고 더이상 호구가 되기 싫어 손절 했는데 친정부모님은 제가 등기부등본 내용알고 있는거 모르고있어요~ 언니들도 모르구요남편은 속좁게 그러지 말라고 하는데 제가 이상한가요
의견좀 들려주세요 ㅠㅠ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