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이라는걸 올려봅니다 먹고 살기 바쁜 딸둘 아빠 입니다.최근에 고민이 좀 생겨서 글을 올려 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수 있는 고민이 좀 아닌상황이라서 글로 한번 남겨 봅니다. 일단 저희 딸은 초6 이고 와이프 언니의 아들 저의 조카는 고3 입니다.둘다 말하고 표현하는게 굉장히 소극적이고 부끄럼을 많이 느끼는 성격입니다.헌데 어느날 부터 조카가 저희 딸의 머리 카락을 만지기 시작 하더니 연락도 없었는데 어느날 톡으로 늦은 시간 자니? 하면서 그냥 귀여운 동물 사진들을 보내더라고요그러다가 톡으로 딸의 얼굴 사진을 찍어서 보내줄수 있냐? 그런것도 물어보고 그다음 부터 만날때마다 저희 딸의 머리카락을 만지려고하고 가족 모두 식사를 하러 갈때 조차저희 딸 뒤를 따라 다니면서 만지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보면 둘이 있을만한 상황을 만드는 시도를 몇번 봤습니다 예를 들면 초코렛 먹고 싶다했지 사줄께 따라와장모님네댁 아파트 현관에서 못들어 오니까 저희 딸들을 둘째 포함 내려가서 오빠를 데리고 오라했는데 통화중에 둘째는 말고 큰딸만 오라고해서 열어줘 등 이런걸 제가 몇번 봤습니다. 일단 한가지더 말씀드리면 제가 좀그런게 있거든요 저희 와이프 머리카락을 정말 좋아 했습니다 항상 만지면서 다닐정도로 머리 만지는 촉감 그런걸 너무 좋아해서요 근데 제가 정말 애인이나 결혼한 와이프 이외에 다른 사람 딸 포함 머리를 만지지를 않아요 그건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의 머리를 만질때 뭔가 만족을 느끼는... 하튼 제가 그랬기때문에 머리카락이란걸 만진다는건 제입장에서는 사귀는 사람이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하는 스킨쉽 이란는 인식이 있어서 조금 과도하게 생각하는건지 조금 판단이 쉽지않아서 글로 여쭤 보는 겁니다. 가족 방어가 좀 심한 와이프에게 말하면 너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아니냐 이런소릴 들을 까봐서 일단 여쭤 보는거구요 일단 제 조카이기도 하기때문에 뭐 변태냐 뭐냐 그런걸 여쭤 보는게 아니라 이러한 상황인데 제가 조금 더 경계를 해야 하는상황인지 혹시라도 딸아이에게 말을 해서 경계를 직접 하라고 말해야 한다고 하면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까요 ㅠㅠ너희 사촌오빠 이상하다 접근 못하게 해라 이럴수도 없구요 ㅠㅠ 말씀드린데로 표현을 하지마 시러 이런 표현을 잘하는 아이가 아닙니다.딸을 키우다 보니 말하기도 힘들고 설명도 힘들어서 한번 여기다 고민을 올려 봅니다 제가 딸을 키우다 보니 민감한건지도 알고 싶고요.아이키우는 입장에서 조금 민감한 문제다 보니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처형도 착하시고 조카도 착해 빠졌는데 같은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혹시 설명을 잘못해서 처형이나 조카한테 상처를 줄수도 있다 생각하니 너무 과민한가 싶기도 합니다 참 말하기가 난감합니다.
조카가 저희 딸에게 .....
일단 저희 딸은 초6 이고 와이프 언니의 아들 저의 조카는 고3 입니다.둘다 말하고 표현하는게 굉장히 소극적이고 부끄럼을 많이 느끼는 성격입니다.헌데 어느날 부터 조카가 저희 딸의 머리 카락을 만지기 시작 하더니 연락도 없었는데 어느날 톡으로 늦은 시간 자니? 하면서 그냥 귀여운 동물 사진들을 보내더라고요그러다가 톡으로 딸의 얼굴 사진을 찍어서 보내줄수 있냐? 그런것도 물어보고 그다음 부터 만날때마다 저희 딸의 머리카락을 만지려고하고 가족 모두 식사를 하러 갈때 조차저희 딸 뒤를 따라 다니면서 만지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보면 둘이 있을만한 상황을 만드는 시도를 몇번 봤습니다 예를 들면 초코렛 먹고 싶다했지 사줄께 따라와장모님네댁 아파트 현관에서 못들어 오니까 저희 딸들을 둘째 포함 내려가서 오빠를 데리고 오라했는데 통화중에 둘째는 말고 큰딸만 오라고해서 열어줘 등 이런걸 제가 몇번 봤습니다.
일단 한가지더 말씀드리면 제가 좀그런게 있거든요 저희 와이프 머리카락을 정말 좋아 했습니다 항상 만지면서 다닐정도로 머리 만지는 촉감 그런걸 너무 좋아해서요 근데 제가 정말 애인이나 결혼한 와이프 이외에 다른 사람 딸 포함 머리를 만지지를 않아요 그건 제가 좋아 하는 사람의 머리를 만질때 뭔가 만족을 느끼는... 하튼 제가 그랬기때문에 머리카락이란걸 만진다는건 제입장에서는 사귀는 사람이나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하는 스킨쉽 이란는 인식이 있어서 조금 과도하게 생각하는건지 조금 판단이 쉽지않아서 글로 여쭤 보는 겁니다.
가족 방어가 좀 심한 와이프에게 말하면 너가 이상하게 생각하는거 아니냐 이런소릴 들을 까봐서 일단 여쭤 보는거구요 일단 제 조카이기도 하기때문에 뭐 변태냐 뭐냐 그런걸 여쭤 보는게 아니라 이러한 상황인데 제가 조금 더 경계를 해야 하는상황인지 혹시라도 딸아이에게 말을 해서 경계를 직접 하라고 말해야 한다고 하면 어떻게 말을 해줘야 할까요 ㅠㅠ너희 사촌오빠 이상하다 접근 못하게 해라 이럴수도 없구요 ㅠㅠ 말씀드린데로 표현을 하지마 시러 이런 표현을 잘하는 아이가 아닙니다.딸을 키우다 보니 말하기도 힘들고 설명도 힘들어서 한번 여기다 고민을 올려 봅니다 제가 딸을 키우다 보니 민감한건지도 알고 싶고요.아이키우는 입장에서 조금 민감한 문제다 보니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처형도 착하시고 조카도 착해 빠졌는데 같은 아이들을 키우는 입장에서 혹시 설명을 잘못해서 처형이나 조카한테 상처를 줄수도 있다 생각하니 너무 과민한가 싶기도 합니다 참 말하기가 난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