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선물 미뤄두고 있다가 결국 전날에 포장함퀵 부르기엔 너무 비싸서 고민했는데 CU 편의점 가니까6시 전까진 낼택 접수된다길래 바로 보냈어담날 도착했다고 연락와서 안도의한숨..
생일선물 늦을뻔했는데 CU가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