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 살쪄도 논란 빼도 논란 “예쁘긴 해” 얼평 피해, 여배우로 살기 힘드네 (짠한형)

쓰니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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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예은/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지예은이 살 빠진 근황을 전했다.

5월 26일 채널 '짠한형'에는 방송인 김민교, 지예은, 김원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지예은 살쪄도 논란 빼도 논란 “예쁘긴 해” 얼평 피해, 여배우로 살기 힘드네 (짠한형)채널 ‘짠한형’

이날 신동엽은 지예은을 보고 깜짝 놀라며 "살을 진 짜 많이 뺐구나, 옛날로 돌아왔네"라고 말했다. 김민교는 "많이 뺐다. 살 쪘다고 약올렸더니"라고 거들면서도 "확실히 이쁘긴 이뻐 보여"라고 말했다.

지예은 살쪄도 논란 빼도 논란 “예쁘긴 해” 얼평 피해, 여배우로 살기 힘드네 (짠한형)채널 ‘짠한형’

지예은은 "'직장인들'에서 살쪘다고 너무 약올리더라"고 이야기했다. 신동엽은 "홀쭉해졌네"라며 감탄했다.

김원훈이 "살이 있는 것도 괜찮았는데"라고 하자 지예은은 "뭐래, 뺐는데 왜 난리야"라고 특유의 톤으로 소리를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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