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소속사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미스틱액터스) 관계자는 TV리포트에 "학폭 의혹은 사실 무근이다"라며 "배우 본인에게 확인을 거쳤다. 배우를 믿고 있다"라고 밝혔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고OO와 중학교 동창"이라며 "고OO가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OO는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과거를 '단순 실수'라 미화하고 있다"며 "저희는 고OO에게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으며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작성자는 고OO에 대해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며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는 등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고OO을 배우 고민시로 지칭했다. 과거 고민시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지에 미성년자 시절 친구들과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자, 이를 인정하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소속사는 고민시의 학폭 의혹과 관련 추후 입장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1995년 2월 생인 고민시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해 '스위트홈' 시리즈, 드라마 '오월의 청춘',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영화 '밀수'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 Genie TV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 중이다. 사진= TV리포트 DB
사실이라면 심각…고민시, 학폭 의혹에 소속사 "본인 확인 결과 사실무근"
배우 고민시에 대한 학폭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의 입장이 전해졌다.
26일 소속사 고민시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미스틱액터스) 관계자는 TV리포트에 "학폭 의혹은 사실 무근이다"라며 "배우 본인에게 확인을 거쳤다. 배우를 믿고 있다"라고 밝혔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고OO 학폭 피해자들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쓴이는 "고OO와 중학교 동창"이라며 "고OO가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OO는 아무 반성 없이 연예계 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과거를 '단순 실수'라 미화하고 있다"며 "저희는 고OO에게 어떠한 사과나 보상도 받고 싶지 않으며 더 이상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활동을 영구적으로 중단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작성자는 고OO에 대해 "중학교 시절부터 다수의 친구들에게 학폭, 금품갈취, 폭언 그리고 장애 학생에 대한 조롱과 협박 등을 일삼았다"며 "주변 일진 무리와 외부 무리까지 동원해 학교폭력을 일삼았으며, 반 친구들의 물건과 금전을 습관적으로 절도하거나, 이를 자랑하며 조롱하는 등 윤리적 결함이 심각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글을 접한 많은 누리꾼들은 고OO을 배우 고민시로 지칭했다.
과거 고민시는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등지에 미성년자 시절 친구들과 술집에서 술을 마시는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자, 이를 인정하고 사과한 바 있다.
한편, 소속사는 고민시의 학폭 의혹과 관련 추후 입장을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1995년 2월 생인 고민시는 2017년 SBS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로 데뷔해 '스위트홈' 시리즈, 드라마 '오월의 청춘',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 영화 '밀수'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현재 Genie TV 드라마 '당신의 맛'에 출연 중이다.
사진=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