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남자고 기술직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성수기때는 700만원정도 벌고 평상시엔 500만원정도를 벌고 있는데요..투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버는데 무슨 투잡이냐고 생각할수 있지만 여기 회사에서 직원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고 있으면 투잡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마치 저라는 사람은 이 기술직이 아니면 할 일이 없는 사람이니 자기들이 아무리 텃새를 부리고 무리 지어서 집단 린치를 걸어도 너가 할수 있는건 없지 않느냐라는 식의 건방진 태도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로 울화통이 터지는데요.. 음...이 기술직 말고도 제가 할수 있는게 있습니다. 여기에 다 말할수 없지만 저만이 갈고 닦은 재능을 사용해서 유튜버가 되려고 준비중입니다. 저번주 주말에 재료도 사서 촬영에 쓸 도구들도 제가 직접 만들고 있고 어떤각도로 촬영을 해야 재밌는 컨텐츠가 나올까도 생각중입니다. 모든게 다 준비가되고 촬영을 편집해서 영상을 계속 올릴 생각인데요.. 어느정도 조회수가 오르고 채널이 떡상했을때가 되면 아까 말했던 이 기술직 사람들의 텃새에도 콧방귀 껴주면서 웃어넘길수 있을거 같아요.. 여러분의 텃새가 제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준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ㅋ
투잡을 준비하면서 드는 생각
성수기때는 700만원정도 벌고 평상시엔 500만원정도를
벌고 있는데요..투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버는데 무슨 투잡이냐고 생각할수 있지만
여기 회사에서 직원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고 있으면
투잡을 생각하지 않을수가 없습니다.
마치 저라는 사람은 이 기술직이 아니면 할 일이
없는 사람이니 자기들이 아무리 텃새를 부리고
무리 지어서 집단 린치를 걸어도 너가 할수 있는건
없지 않느냐라는 식의 건방진 태도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로 울화통이 터지는데요..
음...이 기술직 말고도 제가 할수 있는게 있습니다.
여기에 다 말할수 없지만 저만이 갈고 닦은 재능을
사용해서 유튜버가 되려고 준비중입니다.
저번주 주말에 재료도 사서 촬영에 쓸 도구들도
제가 직접 만들고 있고
어떤각도로 촬영을 해야 재밌는 컨텐츠가 나올까도
생각중입니다.
모든게 다 준비가되고 촬영을 편집해서 영상을 계속
올릴 생각인데요..
어느정도 조회수가 오르고 채널이 떡상했을때가
되면 아까 말했던 이 기술직 사람들의 텃새에도
콧방귀 껴주면서 웃어넘길수 있을거 같아요..
여러분의 텃새가 제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어준거
같습니다..감사합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