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중고 내내 왕따였어요 도와주는 선생도 없었고 진짜 외롭고 ㅈㅅ 시도도 여러번 했어요 어찌저찌 결혼은 했는데 처음엔 이해해준다도 했는데 지금은 우리 아이는 다를거야 낳자 면서 우기네요 물론 전 제 자식이 무조건 저 처럼 클거라고 생각은 안해요 하지만 만에 하나 자식이 저와 같은 환경을 겪게 되면 전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어요…그러다 내가 극성맘이 되면 어쩌나 싶고 그냥 복잡해요 힘드네요
아이 낳기 싫은 이유가 있는데 다들 공감 못해주네요
물론 전 제 자식이 무조건 저 처럼 클거라고 생각은 안해요 하지만 만에 하나 자식이 저와 같은 환경을 겪게 되면 전 도저히 버틸 자신이 없어요…그러다 내가 극성맘이 되면 어쩌나 싶고 그냥 복잡해요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