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린이 아줌마의 밥상2

후룩삐룩2025.05.27
조회18,347

냉장고 재료 뒤져서 소진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사는 요린이 아줌마입니다.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반찬 몇가지로 내맘대로 만들어서 소박소박하게 끼니때우죠.

삼겹살 한줄이 있길래 재료도 간단한 김치찌개 해봅니다.

냄비서 팔팔 끓입니다

그릇에 담습니다

오뎅과 숙주 볶고 멸치볶음 꺼내고 별반찬 없이도 밥한그릇을 뚝딱 한끼 먹습니다.


이번엔
호박 감자가 있길래 된장찌개도 끓여봅니다.
두부사러가기 귀챦아서 생략합니다...

고추기름내서 양념으로 구운 닭다리를 메인반찬삼아 한끼 먹습니다

또 된장찌개입니다.거기에다가 고등어구워서 또 한끼 먹어봅니다

닭다리살 남은거있어서 파랑 볶았어요

라면사리를 짬뽕처럼 국물내서 냉장고를 돌아다니는 야채와 계란으로 해봤습니다. 얼큰하네요.

해장용인거같네요.




미역도 늘 상비되있는 재료라 편합니다

계란말이라고 우기는 반찬과 오꼬노미야끼를 해가지고 반찬으로 먹습니다

모두 맛점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

댓글 13

ㅇㅇ오래 전

내용이 제목과 일맥상통하네요

지니오래 전

건강하고 맛난 집밥ㅠㅠ이것저것 차리려면 시간 꽤 걸리던데 대단해용

ㅇㅇ오래 전

집밥이 최고죠.^^

ㅇㅇ오래 전

남편은 밥 안해줍니까

ㄱㄱ오래 전

저녁에 괜히 봤어ㅠ 배고프다

ㅇㅇ오래 전

맛있겠다ㅠㅠ

ㅇㅇ오래 전

맛있겠디.. 배고파

ㅇㅇ오래 전

글 자체가 너무 힐링입니다

이모씨오래 전

맛있겠어요

닉네임오래 전

요리에 흥미를 가진다는 자체가 대단한 거임. 나는 당췌 요리에는 흥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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