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재료 뒤져서 소진하는데 큰 의미를 두고사는 요린이 아줌마입니다.
그때그때 있는 재료로 반찬 몇가지로 내맘대로 만들어서 소박소박하게 끼니때우죠.
삼겹살 한줄이 있길래 재료도 간단한 김치찌개 해봅니다.
냄비서 팔팔 끓입니다
그릇에 담습니다
오뎅과 숙주 볶고 멸치볶음 꺼내고 별반찬 없이도 밥한그릇을 뚝딱 한끼 먹습니다.
이번엔
호박 감자가 있길래 된장찌개도 끓여봅니다.
두부사러가기 귀챦아서 생략합니다...
고추기름내서 양념으로 구운 닭다리를 메인반찬삼아 한끼 먹습니다
또 된장찌개입니다.거기에다가 고등어구워서 또 한끼 먹어봅니다
닭다리살 남은거있어서 파랑 볶았어요
라면사리를 짬뽕처럼 국물내서 냉장고를 돌아다니는 야채와 계란으로 해봤습니다. 얼큰하네요.
해장용인거같네요.
미역도 늘 상비되있는 재료라 편합니다
계란말이라고 우기는 반찬과 오꼬노미야끼를 해가지고 반찬으로 먹습니다
모두 맛점하세요.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