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인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문지인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결혼 전으로 돌아가기!! 한달 -4키로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영상에서 문지인은 “다이어트 한 달 플랜을 열심히 짰다. 현재 몸무게는 52.5kg이다. 제 키가 161cm 밖에 안 된다. 그래서 통통해 보인다. 이 몸무게로 화면에 나가면 통통해 보인다. 활동할 때 평상시 몸무게가 48kg이라 빼야 한다”라고 말했다.이어 “결혼하고 몸무게 빼기 어렵더라. 과학적이고 맞춤형으로 플랜을 짰다. ‘1111 다이어트’를 하겠다. 4kg을 감량해야 한다. 1주에 1kg씩 4주간 빼겠다”라고 말했다.‘1111 다이어트’에 대해 “1일 1식사, 1일 1다이어트 간식, 1일 1L 물, 1일 1시간 운동이다. 1주 차에는 디저트와 탄수화물을 안 먹겠다. 2주 차에는 밀가루, 3주 차에는 쌀밥, 4주 차에는 고기를 안 먹겠다”라고 했다.다이어트 첫 주에 문지인은 정말 먹고 싶은 음식으로 1끼만 먹었다. 간식으로는 과일, 오트밀, 닭가슴살 등을 먹었다. 운동은 남편 김기리와 함께 홈트를 했다.1주 차가 끝난 후, 문지인은 “저녁 약속이 있을 때 메뉴를 지혜롭게 삼계탕으로 했다. 이렇게 노력해본 적이 얼마만인가. 배우들이 ‘입금 전’이라고 장난으로 말하지만, 프로페셔널하게 살을 뺀다. 일 없이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면 힘들다”라고 했다.이어 “회사 다니면서 육아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는 분들이 대단하다. 그건 진짜 힘든 거다”라고 말했다.문지인은 1주 만에 1.3kg을 감량했다. 문지인은 “일주일 동안 1kg 빼는데 성공했다”라고 했다. 2주 차 결과는 2kg 감량에 성공한 50kg였다. 1
‘김기리’ 문지인, 161cm에 52kg..“4kg 감량 목표, 화면서 통통해”(‘지인의 지인’)
문지인 유튜브 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문지인이 다이어트에 돌입했다.
지난 26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결혼 전으로 돌아가기!! 한달 -4키로 다이어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문지인은 “다이어트 한 달 플랜을 열심히 짰다. 현재 몸무게는 52.5kg이다. 제 키가 161cm 밖에 안 된다. 그래서 통통해 보인다. 이 몸무게로 화면에 나가면 통통해 보인다. 활동할 때 평상시 몸무게가 48kg이라 빼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결혼하고 몸무게 빼기 어렵더라. 과학적이고 맞춤형으로 플랜을 짰다. ‘1111 다이어트’를 하겠다. 4kg을 감량해야 한다. 1주에 1kg씩 4주간 빼겠다”라고 말했다.
‘1111 다이어트’에 대해 “1일 1식사, 1일 1다이어트 간식, 1일 1L 물, 1일 1시간 운동이다. 1주 차에는 디저트와 탄수화물을 안 먹겠다. 2주 차에는 밀가루, 3주 차에는 쌀밥, 4주 차에는 고기를 안 먹겠다”라고 했다.
다이어트 첫 주에 문지인은 정말 먹고 싶은 음식으로 1끼만 먹었다. 간식으로는 과일, 오트밀, 닭가슴살 등을 먹었다. 운동은 남편 김기리와 함께 홈트를 했다.
1주 차가 끝난 후, 문지인은 “저녁 약속이 있을 때 메뉴를 지혜롭게 삼계탕으로 했다. 이렇게 노력해본 적이 얼마만인가. 배우들이 ‘입금 전’이라고 장난으로 말하지만, 프로페셔널하게 살을 뺀다. 일 없이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면 힘들다”라고 했다.
이어 “회사 다니면서 육아와 다이어트를 동시에 하는 분들이 대단하다. 그건 진짜 힘든 거다”라고 말했다.
문지인은 1주 만에 1.3kg을 감량했다. 문지인은 “일주일 동안 1kg 빼는데 성공했다”라고 했다. 2주 차 결과는 2kg 감량에 성공한 50kg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