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무능력한 팀장때문에 힘들고 짜증나요. 자기 하기 싫은일 하기 힘든일 다 넘기고 심지어 자잘한 간단한 잡일들은 안해본지 오래되고 재작년 회사 시스템 전체적으로 업데이트해서 새로운 시스템 적응을 못하겠다고 할 줄 모른다고 저한테 가르쳐 달라고 하거나 해달라고 해요. 그게 한도끝도 없어요. 팀에서 뭔가 나눠서 해야할 일이 있으면 쉬운것만 가져가고 복잡하고 머리아픈건 다 넘겨요. 그렇다고 팀장으로서 해결해 주는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제가 다 스스로 해결해나가면서 해야해요.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될정도예요. 그러면서 여기저기 착한척은 다 하고 다녀서 다른팀한테 일도 잘 받아와요. 물론 그 받아온 일들은 본인이 하는게 아니라 다 넘기죠. 착한척은 자기가 하고 일은 남이 하고 ㅋㅋ 진짜 이젠 점점 홧병 날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 ... 로또가 되야 퇴사라도 할텐데.....517
무능력한 팀장때문에 힘들어요
자기 하기 싫은일 하기 힘든일 다 넘기고 심지어 자잘한 간단한 잡일들은 안해본지 오래되고 재작년 회사 시스템 전체적으로 업데이트해서 새로운 시스템 적응을 못하겠다고 할 줄 모른다고 저한테 가르쳐 달라고 하거나 해달라고 해요. 그게 한도끝도 없어요.
팀에서 뭔가 나눠서 해야할 일이 있으면 쉬운것만 가져가고 복잡하고 머리아픈건 다 넘겨요.
그렇다고 팀장으로서 해결해 주는 일이라고는 하나도 없고 제가 다 스스로 해결해나가면서 해야해요. 도대체 왜 존재하는지 이해가 안될정도예요.
그러면서 여기저기 착한척은 다 하고 다녀서 다른팀한테 일도 잘 받아와요. 물론 그 받아온 일들은 본인이 하는게 아니라 다 넘기죠. 착한척은 자기가 하고 일은 남이 하고 ㅋㅋ
진짜 이젠 점점 홧병 날거같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하 ... 로또가 되야 퇴사라도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