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이지아, 핫팬츠가 어울리는 여자…바비인형 급 비주얼

쓰니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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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아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이지아가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26일 이지아는 개인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46세' 이지아, 핫팬츠가 어울리는 여자…바비인형 급 비주얼이지아 SNS
사진 속 이지아는 휴가를 떠난 모습이다. 핫팬츠에 셔츠를 매치한 이지아는 선베드에 앉아 여유를 즐겼다. 인형 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