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전기, 가스를 도둑맞다. 부산시 남구 목련아파트2차 2동

ssmz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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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전기, 가스를 도둑맞다, 글을 올렸었어요. 올수리
싹 다하고 수도 모터까지 달고 정말 분양받아 들어온집같이 깨끗한 집에 들어 왔어요.몇달전에 수도 계량기가 멈추는일이 생겼어요, 며칠후 현관문 손잡이가 쑥 빠져 밑에 사시는 분께서 고쳐주셨어요, 바로 변태 옆에 사시는분요. 제가, 변태라는 글도 올렸어요. 그리고 알아보니수도 계량기 숫자 얼마든지 바꿀수 있다네요, 봉인 해제하면 지 마음대로요, 한달 왔다리 갔다리 하더니 지금 잘 돌아가거던요, 여기 이사온지 3년 접어드는데 이 밑에 변태, 한달 수도검침 2톤 이예요. 2년 6개월동안 3, 4톤 한번씩 있었나? 대소변 그냥 배수구에 부어요 제가 물 쓸때마다, 대소변 들어붓고 하루종일 처먹었던 음식물 쓰레기(생선, 고기는 달고 살아요) 똥오줌 쏱아불땐 신김치 를 같이 부어요, 신김치를 들이부면 똥오줌냄새가 안나나요 미친 변태놈들 그리곤 씻어요,머리수가 한둘이 아니에요. 이 미친 변태들도 노룸하는걸까요 그리고 제집에 하루 몇번 들어왔다 나갔다 했을까요? 바로 위층도 만만찮네요, 2식구에 수도 검침 거의5더니3톤이라니, 하긴 맨날 집에 없다니, 돈벌러 다니는 사람들도, 혼자 계시는 어르신들 하루종일 마실갔다 오셔도 그렇지 않던데. 하여간 끝내주네요 이곳 목련아파트2차 2동, 3가구빼곤 일가친척 사돈의 팔촌까지 사는 곳입니까? 처음 이사올때부터 태클걸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