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을 책상에 괴고하늘을 바라보네푸른솜사탕같은 구름이 두둥실물끄러미쳐다보니구름 사이로희긋한 얼굴 보이는 듯저 얼굴은 누구?한줄기 눈물이 또르르웬지 모를 그리움내볼을 타고 흐르네구름사이로하얀 손을 흔들며나를 오라 하는 듯오늘도 가네.내 볼에 흐르는 눈물을 먹으며... 2
사랑한다 말할까?
양손을 책상에 괴고하늘을 바라보네
푸른솜사탕같은 구름이 두둥실
물끄러미쳐다보니구름 사이로희긋한 얼굴 보이는 듯저 얼굴은 누구?
한줄기 눈물이 또르르
웬지 모를 그리움내볼을 타고 흐르네
구름사이로하얀 손을 흔들며나를 오라 하는 듯
오늘도 가네.내 볼에 흐르는 눈물을 먹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