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이러니 기성용 또 반했지..일상 속 사랑스러움

쓰니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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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이러니 기성용 또 반했지..일상 속 사랑스러움

한혜진, 이러니 기성용 또 반했지..일상 속 사랑스러움

한혜진, 이러니 기성용 또 반했지..일상 속 사랑스러움

한혜진, 이러니 기성용 또 반했지..일상 속 사랑스러움사진=한혜진 SNS

[헤럴드POP=김지혜 기자]배우 한혜진이 청초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27일 한혜진은 자신의 SNS에 “좋은 사람들과 함께 지나가는 오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혜진이 곳곳을 거닐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의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가운데 청순하고 수수한 분위기가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남편 기성용도 “요즘 사진 많이 찍네??ㅎ”라고 댓글을 달며 반겼다. 누리꾼들도 “아름다워요”, “항상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한혜진은 지난해 10월부터 2025년 3월까지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연극 ‘바닷마을 다이어리’에서 사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났다. 또한 지난 2013년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