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30의 속도를 가진 폭격기가 등장하면 게임 체인저가 될텐데,초대형 비행기 위에 활주로를 만들고, 그 위에 제트엔진 8개를 단 폭격기를 배치해두는거야.초대형 비행기가 해발고도 38km로 넘어가 공기저항이 0이 되면, 이때 폭격기가연료를 소비해 제트엔진 8개를 가동해서, 마하 30의 추진력을 발생시키는거지.해발고도 38km에서 공기저항이 0이기 때문에, 제트엔진 출력과 연료만 충분하다면 마하 30도 가능한데,이렇게 폭격기가 마하 30의 속도로 해발고도 40km~ 100km 구간에서 활주하는거야.그러다가 폭격기 미사일을 원하는 위치에 활강 하는데,이 미사일이 램제트 폭탄으로 자체적으로 추진력을 발생시키고, 원하는 위치로 떨어지게 만드는거지.그러면 램제트 폭탄은 마하 30~40의 속도로 원하는 위치에 떨어트릴수있는데,이 폭격기의 연료를 충분하게 넣어 원하는 위치를 전부 타격하고 다시 되돌아오는거야.38km에서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분사되는 연료에 추진력을 100% 의존한다고 할수있어. 대신 공기저항이 없기 때문에, 공기 저항을 고려해서 폭격기를 만들 필요가 없는거지.제트 엔진을 16개를 달고 연료를 더 넣으면 마하 80도 가능해.이 폭격기에 미사일을 대량으로 실으면 화력이 더 높아지겠지
마하 30의 속도를 가진 폭격기.jpg
마하 30의 속도를 가진 폭격기가 등장하면 게임 체인저가 될텐데,
초대형 비행기 위에 활주로를 만들고, 그 위에 제트엔진 8개를 단 폭격기를 배치해두는거야.
초대형 비행기가 해발고도 38km로 넘어가 공기저항이 0이 되면, 이때 폭격기가
연료를 소비해 제트엔진 8개를 가동해서, 마하 30의 추진력을 발생시키는거지.
해발고도 38km에서 공기저항이 0이기 때문에, 제트엔진 출력과 연료만 충분하다면 마하 30도 가능한데,
이렇게 폭격기가 마하 30의 속도로 해발고도 40km~ 100km 구간에서 활주하는거야.
그러다가 폭격기 미사일을 원하는 위치에 활강 하는데,
이 미사일이 램제트 폭탄으로 자체적으로 추진력을 발생시키고, 원하는 위치로 떨어지게 만드는거지.
그러면 램제트 폭탄은 마하 30~40의 속도로 원하는 위치에 떨어트릴수있는데,
이 폭격기의 연료를 충분하게 넣어 원하는 위치를 전부 타격하고 다시 되돌아오는거야.
38km에서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분사되는 연료에 추진력을 100% 의존한다고 할수있어.
대신 공기저항이 없기 때문에, 공기 저항을 고려해서 폭격기를 만들 필요가 없는거지.
제트 엔진을 16개를 달고 연료를 더 넣으면 마하 80도 가능해.
이 폭격기에 미사일을 대량으로 실으면 화력이 더 높아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