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3학년 시절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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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3학년 시절에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저는 그 당시에 학생회장이었고 사랑과 관심을 많이 받았던 사람입니다. 일본 모 중학교와 교류를 하는데 일본 중학교 선생님 조차 저를 알아보고 "ㅇㅇ주가꾸 카이쵸"하면서 관심을 받았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한 반에 전학생이 옵니다. 그런데 그 전학생이 왕따를 당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 반에서 그 전학생을 놀이터로 끌고 갑니다. 그런데 전부 다 그 전학생을 때립니다. 그런데 저는 안때립니다.

그러자 반 학생들이 뭐라합니다. "니는 왜 안때리는데? 니는 학생회장이고 니혼자 빠질려고 안때리는거가?"하는데

사실 그 전학생이 저한테 잘못한게 없습니다. 그래서 때려야 할 근거도 없고 왜 때려야 할 이유도 없습니다.

그런데 저는 중학교 3학년 때도 군중심리에 흔들리지 않았던 거죠. 한 대 때렸으면 나도 편하게 학교생활 했을텐데.

그러면 반대로 이런 군중심리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왜 시민들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3년동안 알렸을까요?

너는 꼭 수사를 하는데 사람의 이성을 꼭 잃게 만들어. 심지어 부탁까지 하는데도 밀어 붙여. 한 사람한테 10년간 그러면 사고내지 않나?

잘 들어. 너네 사고친거 세상에 알린거야. 그 바른 애가 세상에도 나오기도 전에 이 경찰관들의 무책임한 막말에 애가 눈이 돌아버린거야.

진짜 정신차려라. 여기서 더 미치면 안되는거다.

아마 이렇게 하다가 지금 사고친 딸래미 경찰집안이 가정불화도 일으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