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본지킴이)시아버지 출근 할때 며느리만 깨운 글(제목 수정되서 모름)
ㅇㅇ2025.05.28
조회53,898
댓글 17
ㅇㅇ오래 전
Best이해 안가는데? 원글에선 시모가 며느리를 종ㄴ으로 생각하네, 싶었는데 저 글에선 시모가 며느리를 집에서 애랑 노는 종ㄴ으로 생각하네, 싶네
ㅇㅇ오래 전
Best나는 나 자는 방에 들어온거부터가 불쾌할거 같은데?
ㅇㅇ오래 전
Best아니 아들도 출근해야하면 다 같이 깨우면되지 일 안다닌다고 며느리만 깨웠다는게 말이야 방구야ㅡㅡ
ㅇㅇ오래 전
Best어머. 그럼 시어머니 본인은 한평생 애랑 쳐놀기만 한 분이네. 애가 셋이든 넷이든 그냥 쳐논 여자가 되네요. 한평생 처놀았으니 지금부터라도 투잡뛰면서 일하라고 하세요.
ㅇㅇ오래 전
원래 자식들도 아버지 출근하시는데 일어나지도 않고 인사안하는데 왜 며느리한테는 출근인사를 바라는가??? 가르칠거면 본인 자식부터 가르치시는게.... 그리고 요새 출근인사 문안인사 드리는 집이 있나????
ㄴㅇㄱ오래 전
왜 며느리가 시아버지한테 이뻐보일려고 저렇게 해야 하는데…?지난 번에도 그랬지만 지 딸이었으면 그랬을 거냐고??? 내 딸이면 아기 보느라고 힘든 거 더 자라고 절대 안 깨웠을거야….심플하게 며느리는 내 딸이 아니므로 더 조심스레 대해야 한다는거. 내 딸도 다 큰 성인 방에 노크도 없이 들어가진 않음. 인사하면 좋지만 인사 안한다고 새벽에 문 열고 들어가서 깨우는 건 무개념 개무식이란 것
ㅠㅠ오래 전
아니고 노인네
ㅇㅇ오래 전
자식새끼들이 인사해야지 피 한방울 안섞인 여자들만 인사하네
ㅇㅇ오래 전
나 임신하고 꼭 시부모가 그랬음.임신하고 나니 아침에 경비일 나가는 시부 배웅하라고 깨우더라.그전엔 시부가 일을 안 다녔음. 입덧으로 몸무게도 11키로나 빠져서 죽을 뻔 했는데도 애 낳고도 시부가 일 그만 둘때까지 시키더라.그게 당연한데도 문제는 임신한 나만 깨운다는거지.백수 시동생이랑(나보다 한살 아래) 오후 출근하는 남편은 안깨우더라.경비일이 24시간 이라 다음날 아침엔 마중도 했음.그게 당연한데 나이먹어도 철없는 남편과 시동생더러 시모가 뭐라하니 시동생이 "엄마는 나 나갔다가 들어오면 인사해?" 라더라.남편은 별관심없고.이집 가정교육 문제있구나 싶었지.우리집은 아버지가 밥상머리 교육 엄청나게 확실히 시켜줘서!!.근데 형제가 겉보기 멀쩡하고 밖에선 안그래.그게 더 미치지
ㅇㅇ오래 전
며느리가 원래 싹싹하게 잘했는데 거실에서 자는 아들은 자게 냅두고 방에서 굳이 며느리만 깨워서 인사시킨걸 로 기억함. 그 뒤로 며느리가 선 그어서 자기가 실수한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다시 전처럼 며느리랑 지낼 수 있을지? 그런 내용이었던거 같은데.. 욕 엄청 먹어도 변명만 했음
ㅇㅇ오래 전
처가가라고 해 그리고 장인 출근할때 사위니까 예쁨 받으라고 네 아들보고 새벽부터 일어나 아침 차려드리고 차로 회사까지 모셔다 드리고 출근 하라고 해 장인장모가 얼마나 예뻐하겠어 받고 싶음 자기 자식부터 가르쳐야지
ㄷㄷㄷㄷㄷ오래 전
그넘의 예쁨 같은 소리 허네.
ㅇㅇ오래 전
아오 미친 시가년
ㅇㅇ오래 전
며느리를 모시고 사시네 ㅉㅈ 이래서 집안에 여자가 잘들어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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