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범수진양혜 자식농사 대박났네, 둘째 子 美 프린스턴대 졸업

쓰니2025.05.28
조회55

 진양혜 소셜미디어



[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손범수, 진양혜의 둘째 아들이 미국 프린스턴대학교를 졸업했다.

진양혜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둘째 아들의 프린스턴대학교 졸업식에 참석하기 위해 남편 손범수, 첫째 아들과 미국 뉴욕을 찾은 모습을 공개했다.

손범수진양혜 자식농사 대박났네, 둘째 子 美 프린스턴대 졸업진양혜 소셜미디어

사진 속 진양혜, 손범수 가족은 프린스턴대학교 졸업식을 찾아 둘째 아들의 졸업을 축하하고 있다.

진양혜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날이 좋네요. 축하합니다. You are so awesome"이라고 덧붙여 아들 졸업에 대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손범수와 진양혜는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로 지난 1994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손범수는 지난 2023년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첫째는 대학 졸업 후 이제 직장인이다. 연세대 졸업하고 공군 장교 한 건 저랑 똑같고, 지금은 컨설팅 회사 다니고 있다. 둘째는 유학 중인데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이라고 알린 바 있다.